데이빗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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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 차기작인 "Mank" 캐스팅이 나왔네요.
솔직히 이 영화는 매우 궁금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조셉 J.맨키비츠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릴리 콜린스, 아만다 사이프리드, 찰스 댄스가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흑백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하네요.

"더 게임"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블루레이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데이빗 핀처의 초기 영화중 하나네요. 솔직히 저는 좀 애매하게 상각하는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네요. 그나저나, 이 타이틀 황당한게, 화면비가 4:3으로 출력되면서 양 옆이 잘리는게 아니라, 위 아래에 블랙 바가 더 들어갑니다;;; 덕분에 화면이 정말 쥐 콧쿠녕만 해요 ㅠㅠ

소셜 네트워크 (2010)
한줄평 : 핀쳐가 타란티노를 인수하는 순간. 저거 이상 더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데블스 에드버킷]의 알파치노 마냥 허영심이라던가 도덕심의 가식을 헤집어 놓는 성향은 이 작품에도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헤집어 놓아서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더라도, 특유의 성숙한 스타일과 어법 덕택에 단순 중2병 작품처럼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이번엔 백만장자의, 이공과 계열들의 우상 중 하나를 아주 철저하게 깝니다. 까내리는 게 아니라, 그냥 까요. 마치 백만장자들은 모두 뒤가 구린 속성이 있어라는 특유의 사고방식을 지닌 백만장자가 아니지만 뒤가 구린 뭔가가 있는 관객들처럼, 그냥 상위 1%를 깝니다. 그리고 위에 썼듯이, 핀쳐의 성숙한 스타일 덕택에 이것은 어수룩해 보이지 않습니다. 열등

"세븐"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할인 하면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은 놓쳣고, 중고 매장에서는 정말 핫한 아이템이다 보니 나왔다 싶으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질러버렸습니다. 이번에 산건 구판에 누군가 케이스를 바꾼 겁니다. 즉, 중고로 샀죠. DVD와 가장 다른 점이라면, DVD에는 음성해설중 딱 하나에만 한글자막이 있는데, 이 타이틀은 한글 자막이 모든 서플먼트에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화질 향상도 꽤 많이 되었구요. 안 살 수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얼마 전 까지 연이 없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인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한글 자막이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간결하더군요. 뭐, 결국 또 하나 달성 했네요. 이제 두 타이틀이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