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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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 PC 가 한동안 맛이 가서 아무런 작업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운영체제 갈아엎어서 간신히 해결.WIN 10 이 WIN 7 로 다운그레이드봉 준호 감독의 작품은 '살인의 추억' 이나 '괴물' 은 취향이 맞아서 재미있게 봤고 '마더' 나 ' 설국열차'는 보는데 조금 불편했습니다.칸에 가기 전부터 쏟아져 나온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 줄거리나 스포가 전혀 없었슴에도 불구하고 - 편한 이야기는 아닐거 같아서 스킵하려고 했습니다......만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시는 바람에 국뽕의 관점에서 봐 줘야 할 거 같아서 개봉 다음날 표를 구해서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관람했습니다. 이상하게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와이파이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피자사장님...박 서준....저도 모르게 집중이 된 시점은 기정

[영화] 기생충 _ 2019.5.22

23camby's share|2019년 6월 21일

개봉 다음날 봤는데... 이제야 올리네.이미 800만을 넘었다고 하는데...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 성향의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대단하다. 워낙에 1차원적으로 감상하는 성격인지라, 별생각없이 봤다가나중에 찾아보고는 여러가지 의미와 디테일을 알고 놀람. 하지만 그런 것들보다 인상적이였던 두가지. 1. 스테프 표준근로계약서 작성(이전에도 실행했던 영화들이 꽤 있었던 것 같다. 점차 자리잡아 가는 과정 중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듯) 2. 디자이너에게 일임한 포스터(결국 인사가 만사고, 권한을 위임하는 결정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영화 / 넷플릭스 ] 우아한 세계 _ 2019.6.7

23camby's share|2019년 6월 9일

막 별로는 아닌데, 그렇다고 뭔가 뚜렷하지도 않다.송강호가 있어서 이 정도라도 하나 싶기도 하고. 아, 윤제문도 참 멋있다. 대충봐서 그런지 마지막에서도 막 그렇게 짠하고 하는 기분은 없더라.기본적으로는 인과률 안에서 흘러가는게 인생 도리인가 싶기도 하고. 아빠들 화이팅... 이라고 하기엔 너무 감정이입이 힘들었다.

[19_04_215] 기생충 PARASITE, 2019_'19.6

풍달이 窓 |2019년 6월 9일

누적 관객수: 651만명 [드라마, 131분] 2019년 깐느 영화제 '횡금종려상' 수상작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봤다 수상 경력에 맞게 시나리오 구조와 반전, 순간순간 디테일한 표현들.... 못사는 사람들과 잘 사는 사람들반지하와 지상의 세계, 그리고, 반지하 아래의 또다른 지하의 세상이 존재 '냄새'란 무엇일까? 신분의 차이를 나타낼까?지하철 냄새, 지하실 냄새 " 엄마 똑같은 냄새가 나 " 영화내내, 냄새라는 매개체가 윗와 아랫사람들을 묘하게 연결시킨다. 마지막 송강호가 칼을 든 것도 같은 이치가 아니었을까? 범인(송강호)의 도주 행적이 없는 이유는^^ ? [줄거리] “폐 끼치고 싶진 않았어요” 전원 백수로 살 길 막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