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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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WARCARFT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이것저것

(영화) WARCARFT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이것저것

1. 종강파티 기념으로 영화 한 편보는게 하나의 전통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볼만한 영화가 없더군요 한주만 더 일찍 개봉했다면 20년만의 속편인 INDEPENDENCE DAY를 봤겠지만.아무튼 그래서 보기로 한 영화는 바로 WARCRAFT하도 평이 안좋길래 왜? 그래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2. 개인적으로 WARCRAFT는 대학교 2학년때 후배 컴퓨터로 WARCRAFT2를 플레이 몇번 해본게다라 여기 세계관이나기본 스토리에 대해서 아는게 없었습니다.그래서 이 영화평을 보니 와저씨는 우왕 굿 하고 보지만 일반인들은 별로라 평이 갈린다는 것이 대세더군요.저는 후자쪽이니 어쩔까 했는데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네 였습니다. 3. 일단 하도 쓰레기라는 평을 들어서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공백을 채워야 하는 영화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공백을 채워야 하는 영화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원래 볼 생각이 없었는데 와우저인 지인들이 보고 오더니 '어, 재밌던데?' 하는 반응들이길래 호기심이 생겼고, 마침 '정글북' 보러 나가는 김에 같은 관에서 바로 전 시간에 하고 있길래 보고 말았음. 전 와우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예 워크래프트와 접점이 없는 건 아니고... 워크래프트는 1, 2는 제대로 해보지도 않아서 스토리도 잘 모르고 3은 캠페인은 재미있게 했지만 워낙 오래 전인데다 열심히 파고 들지도 않아서 범인이 아서스고 쓰랄이 명탐정이라는 것밖에 몰라요. (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모내기 버그가 난무하던 초창기에 한 30~40렙 정도 건드려본 게 전부라서 이번 영화 보면서 '오오'한 부분이라고는 아이언포지와 스톰윈드 도시 정경 나오는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워크래프트] Noble ones, 얼북공정은 끝났다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14일

워크래프트를 RTS시절부터 했던 유저들 입장에서는 호북공정이니 말이 많은데 와우부터 시작한 와우저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얼북공정이!! 얼라가 이렇게 고귀할리 없어!! 와우저다보니 고전 역사에 대해 깜깜한 수준인지라 처음보는 것이나 다름없이 봤는데 판타지 영화로서 상당히 좋았네요. (ㅐㅐㅋㄷ님의 만화를 그나마...근데 그것도 몇년전;;) 스타리움에서 봤는데 시원한 화면과 시너지가~ 오크 CG가 반지의 제왕시절관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고 스토리도 불친절하다지만 기존 스토리를 모르고 보았을 때 영화에 한정한 스토리 내에서 이해가 안갈게 있을지;; 물론 해결되지 않는 빈 부분이 있는건 맞는데 이게 시리즈물이라는걸 감안하고 그중 1편이라는걸 생각하면 나중을 위해 남겨둔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워크래프트를 누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워크래프트를 누르다

'정글북'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습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한 바로 그 정글북입니다. 정글북은 이전에도 영화로 나온 적이 죠. 그래서 디즈니 컨텐츠로 아는 사람들도 많은데 러디어드 키플링이 지은 단편소설 연작이 원작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데, 이번 디즈니 '정글북' 말고도 워너브라더스에서도 2018년 개봉 목표로 정글북 영화를 제작 중이라는 겁니다. 아이언맨 1, 2의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 닐 세티가 주인공 모글리 역을, 빌 머레이와 스칼렛 요한슨이 유명한 정글북의 동물 캐릭터들의 성우로 참전합니다. 북미에서는 훨씬 일찌감치 개봉해서 엄청 호평을 받았고 흥행도 아주 굉장했지요. 이미 전세계적으로는 9억 달러를 돌파한 상황. 개봉 첫날에는 '워크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