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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2주 연속 1위
'정글북'이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9.8% 밖에 감소하지 않은 61만 9천명, 누적 170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47억 5천만원. 2위는 범죄 드라마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 김명민, 성동일 주연. 김상호, 김영애, 김향기 출연. 6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2만 9천명, 한주간 5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4억원. 손익분기점이 300만명 정도라던데 출발이 별로 좋지 못하군요. 줄거리 :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 갑질하는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 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와

북미 박스오피스 '도리를 찾아서' 역대 1위 스타트
우리나라에는 7월 7일 개봉하는 '도리를 찾아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픽사의 신작이며 '니모를 찾아서'의 속편입니다. 전작은 2003년에 개봉해서 3D도 없고 티켓값도 지금보다 낮았던 시절에 전세계적으로 9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한 엄청난 히트작이었죠. 당연히 북미 기대치는 엄청 높았고, 첫날부터 기대치에 걸맞은 성적이 나왔습니다. 430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3618만 달러, 관당 수익은 무려 3만 1634달러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13년 전 '니모를 찾아서'가 개봉했을 때 첫주말 수익은 7025만 달러였죠. 종전에 애니메이션 오프닝 1위는 '슈렉3'의 1억 2163만 달러였는데, 실로 오랜만에 그 기록이 경신되었습니다. 해외수익 5천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와우 영화 짧은 감상
어제 저녁시간에 봤슴다. 예매할땐 자리 텅텅비어서 망했나 싶었는데 영화관에 가니 거의 꽊찼슴. 초반 오오오 브금 쩔고 오크 쩔고 헠헠헠 보다보니 지루.... 특히 가로나와 주변인물 간의 내용전개가 영 어색. 납득도안되고. 그래도 전투 장면은 헠헠 굴단이 왜이리 마초 ㅋㅋ 맨날 구부정 하더만 흑마주제에 옷벗으니 한근육 하시네 그러면 스랄vs가로쉬 막고라도 스랄이 비겁한건가 제발 속편 빨리좀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감독판은 없다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감독판에 대한 루머가 있었으나, 던칸 존스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감독판 없고 삭제장면만 수록될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설령 감독판이 결정된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나 나올 것이라고... (링크) 영화가 워낙 사건 사이의 디테일이 부족해서 한 30분 정도만이라도 더해졌으면 낫겠다 싶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애당초 2부작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이야기를 단순화하거나(원안대로 오크는 그냥 악역 침공자고 속편에서 그들의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는 쪽으로) 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크게 아쉽진 않군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