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포스트: 79|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9 posts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FENRIR FAR EAST BRANCH|2016년 6월 11일

워크래프트 안함.와우 안함. (와우 광팬인 친구의 권유로 2005년~2006년 사이에 만들어둔 아이디는 있다)판타지 좋아함. 시나리오 빈약한 CG 떡칠 돈지랄 영화 좋아함.당연히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익숙한 기준 팬들과 비교하면 내가 이 영화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것이다. 이런 내가 보고 나서 들었던 첫 생각은...워크래프트 시리즈 홍보용 영화 같다는 것!!와우 아니면 하스스톤을 한번 해볼 마음이 들었음. 영화의 재미는 수작은 아니고 그렇다고 망작도 아닌 극장에서 봐도 돈 아깝지는 않을 수준.그래도 남한테 추천은 못하겠다.굳이 극장에서 챙겨볼 이유는 없음.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The Beginning.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6월 11일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2016년에 던칸 존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1994년에 블리자드에서 만든 RTS 게임 워크래프트를 원작으로 삼아 실사 영화로 만든 것이다. 내용은 인간과 오크가 서로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었는데 오크의 행성이 황폐해지자, 오크들이 인간의 행성으로 넘어와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인간 종족의 영웅 로서와 오크 종족의 영웅 듀로탄이 공존을 모색하려고 하지만.. 공존에 반대하는 이들 때문에 분열되어 각 진영이 혼란에 빠졌다가 두 종족 간의 전쟁이 발발하는 이야기다. 일단, 난 와우는 해본 적이 없지만 워크래프트는 1부터 3까지 쭉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기 때문에 대략적인 인물과 스토리는 알고 있다. 와우 유저의 관점이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Warcraft: The Beginning (2016년)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 Warcraft: The Beginning (2016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6년 6월 11일

감독던칸 존스출연트래비스 핌멜, 벤 포스터, 토비 켑벨, 폴라 패튼, 클랜시 브라운, 도미닉 쿠퍼개봉2016 미국 ​원작 게임의 스토리는 정확히 모르지만, 하이 판타지 장르 팬의 입장에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왔습니다.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서사적인 스토리와 멋진 캐릭터들이 한눈에 쏙쏙 들어와 주었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서 "워크래프트"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박스 오피스 모조를 찾아 봤는데요. 그 이유는 후속편을 꼭 보고 싶었기 때문이겠지요. 아무튼 아직 북미 개봉은 하지 않은 상황에서 해외 박스 오피스 성적은 1억 2천만 불을 돌파하고 있어서 북미에서도 흥행되면 후속편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워크래프트 봤습니다

워크래프트 봤습니다

JAGUAR'S YUM-YUM!|2016년 6월 11일

80점 드립니다. 스크린에선 카드가 전혀 안이상해요ㅋㅋ 그래픽 전혀 이상하지 않고 3D도 엄청 훌륭합니다. 입체화면의 원근감은 최근 영화중 탑이구요. 초반 1/3 정도 장면전환이 매끄럽지 못하지만 전체적인 편집은 아마추어보단 프로급이라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몇몇 장면에서 아직은 좀더 좋은 구도나 흐름상의 강조가 부족해 보입니다만 애초에 게임을 원작으로 이런 영화를 찍은 역사가 전무하기 때문에 감을 잡아가는 과정으로 생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솔직히 욕심이 엄청났을텐데 저정도로 자제한게 오히려 대단하다고 여겨집니다.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이상한게 많다라는 지적에는 그다지 동의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대중영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