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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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 에밀리 블런트의 신작, "헌츠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작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여왕님 이야기가 나오죠. 대충 예상하시듯 프리퀄입니다. 백설공주가 테어나기 전 이야기라고 하네요.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https://img.zoomtrend.com/2015/07/24/c0014543_55b0faa173948.jpg)
[다크 플레이스] 잊혀질 수 없는 것
나를 찾아줘의 길리언 플린 원작이라는 문구로 홍보 중인데 그러한 힘을 빼고 본다면 괜찮을 영화입니다. 이리저리 깔아 놓은 것은 많은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느낌?? 그래도 배우들의 열연이 볼만했네요. 드라마가 앞에 있다시피 미스터리라기 보다는 묘하게 힐링영화적입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다른걸 원했던(?) 극장 내의 분위기는 별로 안좋았..... 일반적으로 추천하긴 힘들 듯;;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의 해결법은 결국 마주 보는 것 잊고 살았던 사건을 돌아보며 해결하고 결국 끝에서야 이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 샤를리즈 테론 잊혀질 수 없는 것은 어떤 결과가 되든 돌파가 답이라는 간단한 이야기를 해주는데 요즘 핫하면서 딱 제격
![[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https://img.zoomtrend.com/2015/07/20/f0244681_55ac961e26ad2.jpg)
[철심장]너무 한심한 영화-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영화를 보는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고 받는 느낌도 다를 것이다......하지만 대부분의 관객들은 공통적인 느낌을 받고 비슷한 평가를 낸다...물론 특별하게 다른 느낌과 평가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보고 너무 별볼일 없는 영화라 화가나고 짜증이 났다..몇몇 액션볼거리외에는 볼거리없는 정말 한심한 영화였다.... 내가 미친것인가?그들이 미친 것인가? (매드맥스의 대사....^^)(그나마의 액션도 현실성이 없어 공감대와는 멀찍이 떨어져있어 긴박감이나 긴장감이 없는 채 그저 화끈한 파괴액션만 보여줄 뿐이였다...) 내가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 그들이 잘못된 평을 하는 것인가?다행히 답은 내 편이고 자명했다....매드맥스는 1편,2편외에는

다크 플레이스 - 욕심을 부릴려거든 빠르게라도 하지........
새로운 주간입니다. 사실 지난주에도 정말 무지막지한 영화 폭격이 있었던 관계로, 그리고 이번주도 영화제 기간인 관계로 시간을 정말 잘 짜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몇몇 영화 외에는 이번 영화제에는 그냥 개봉때 보려고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소위 말 하는 회고전격의 작품들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늘 영화는 사실 그냥 건너뛰려다가 몇가지 요소가 저를 홀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예고편을 처음 봤을 때는 저는 그냥 공포영화일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공포를 강조하는 부분이 꽤 있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나왔던 영화도 많았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다른 정보를 알게 되면서 영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