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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sugiworld|2012년 7월 27일

7월 17일 SK와이번스 VS LG트윈스 박용택 이진영 큰이병규 직찍 여기서 주의해야할점. 난 LG트윈스 팬아님. 나 완전SK와이번스팬임.ㅋ 그러나 ㅠㅠㅠㅠ 대갈장군 이진영선수 아오 ㅠㅠ 다시 데려오고 싶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으헝헝 눈물난다... 사실 이날 임훈선수 생일이여서 칼퇴하고 바로 잠실로 ㄱㄱ했음ㅋㅋㅋ 우릴 아무도 막지는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씐나씐나 근데... 사진은 완전.. 박희수선수사진빼고 이사진만 건졌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쉽다 우리 아버지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LG트윈스임... 그래서 우리집에서 두팀이 경기하는날이면... 분위기가 싸해짐... 진짜 집에서 벤치클리어링 일어날 기세임 ㅠ..ㅠ;; 우리아버지의 사랑을 듬뿍받고 계신 박용택선수와 큰 이병규 선수임..ㅋㅋ 난

[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LG 신재웅, 니퍼트 잡았다

[관전평] 7월 26일 LG:두산 - LG 신재웅, 니퍼트 잡았다

LG가 임시 선발 신재웅의 호투와 4번 타자 박용택의 2타점에 힘입어 두산에 3:1로 승리했습니다. 후반기 첫 승리를 거둔 LG는 최근 3연패와 두산전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어제까지의 두산전 2연패와 오늘 두산 선발이 에이스 니퍼트임을 감안하면 LG가 스윕당할 가능성은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 LG 선발 신재웅은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자신을 방출시킨 두산을 상대로 2176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되며 LG전 통산 5승 무패의 니퍼트에게 첫 패배를 안겼습니다. (사진 : 7월 26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2176일만에 승리 투수가 된 LG 신재웅) 신재웅은 5.2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는데 사사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직구 구속은 140km/h대 초반에 불과했지만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며

7/24일 2012시즌 후반기 첫 경기(LGvs두산) 직관

7/24일 2012시즌 후반기 첫 경기(LGvs두산) 직관

현충일 이래 뜸하던 직관을 다녀왔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도 끝나고 후반기 첫 시합이네요 'ㅂ' 문제는 선발 예정이었던 니퍼트가 장염 크리를 맞고 모 금지어 투수로 교체 되는 상황이 발발. 이 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었는데 들어가보니 역시나 2점 주고 시작하는 조공 경기 돌입. 자리는 1루 레드 203블록 앞 줄이었습니다. 응원단상 근처라 앰프 소리가 쿵쿵; 조명탑 정면이었는데 모자를 두고 와서 눈이 좀 아팠어요 ;ㅂ;.. 어쩐지 뭘 두고 왔다 싶더라니... 기므로 접습니다. 24일 25일 경기 보고 쓰는 후기가 되었습니다만 일단 후반기 두 경기를 본 감상은 지금까지 선발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싶던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거 같습니다. 라인업 확

[관전평] 7월 25일 LG:두산 - 또 5회 무너진 마운드, LG 3연패

[관전평] 7월 25일 LG:두산 - 또 5회 무너진 마운드, LG 3연패

LG가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7: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또 다시 선발 투수가 5회에 무너지며 3연패와 함께 두산전 4연패를 기록했습니다. LG 선발 김광삼은 4회말까지 단 1안타만을 허용하며 사사구 없이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 투구수도 크게 아껴 완투완봉을 할 듯한 기세였습니다. 하지만 5회말 1사 후 양의지의 볼넷을 시작으로 6타자 연속 출루로 5실점하며 일순간에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따지고 보면 5회말 양의지와 이원석을 상대로 카운트를 유리하게 잡는데 실패한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양의지를 상대로는 3-0에서 볼넷을 허용했고 이원석을 상대로는 2-0에서 3구에서 중전 안타를 허용해 1사 1, 2루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빠른 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를 넣으며 카운트를 유리하게 이끌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