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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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과 마요네즈 南瓜とマヨネーズ, 2018

호박과 마요네즈 南瓜とマヨネーズ, 2018

소요소요|2020년 6월 8일

너무 고구마스러운 이야기라 모두에게 고구마같다고 얘기하다보니 제목이 호박고구마같다 ㅋㅋㅋ정말 호박고구마스럽게 달콤하면 좋으련만 여튼 이런 영화 너무 오랜만에 봐서 옛날 생각나고 좋았다.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옛날 ㅋㅋㅋㅋ.....

찬실이는 복도 많지, 2020

소요소요|2020년 5월 19일

손가락정전기자기는 한국영화의 보배야, 한보!3시라서 극장에 가야한다고, 혹시 그 여자 이름이 장만옥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수가 있냐고. 장국영이라니.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무방비로 웃기는게 너무 좋다.내용이 뻔하면 뭐 어때, 찬실이가 말하는 오즈 야스지로의 잔잔함이 영화가 되는데. 포스터 너무 대단하다. 포커스 나간게 너무 맞아ㅋㅋ 찬실이가 술집에서 오즈 야스지로 영화 이야기 하는데 정말 오즈 야스지로에 나오는 영화배우같았다. 분위기.. 장국영 찬실이 부럽다. 어떤 면에서는 정말 부럽다.

킹덤

소요소요|2020년 3월 26일

좀비+사극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 모두 들어있는데 안재밌을수가 없지

인생 후르츠 人生フルーツ,2018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이런 다큐 너무 좋아한다 는 힘들고 이 정도가 딱 으 너무 귀엽고 좋아서 캡처 또 막했네

미녀 갱 카르멘 Prénom Carmen,1983

소요소요|2020년 3월 17일

장뤽고다르 영화 드뎌 개봉(그렇게 멋진 루이가렐의 변신이 돋보인...)을 기념으로 본 옛날영화. 옛날 영화 화질개선해주니 너무 좋더라 정신병 있는 감독의 자조적인 이야기와 영화제작을 꿈꾸는 갱인 그녀가 경찰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들이 이영화의 줄거리라면 줄거리다. 하지만 하나로 말할 수 없겠고 그래서 아무말대잔치 같기도 하지만 표현도 좋았고 나는 설득 당했음 ㅋㅋ 갑툭튀로 이뤄지는 것들이 많지만 여러모로 맘에 들었다. 영화를 다 본 후 곱씹으면 더 맘에 드는 신기함. 무엇보다 여주가 다 예쁘다 화질개선하니 빛나네ㅋㅋ 힙하다 ㅋㅋㅋㅋ 캡처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