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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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5. 05 수원 vs 인천(H)  10R

2013. 05. 05 수원 vs 인천(H) 10R

하늘을 달리다|2013년 5월 8일

2013. 05. 05 10R vs 인천(H) l 1:0 l 정대세 수원 1 : 정대세(후35) 인천 0 수원 : 정성룡(GK) 홍철-보스나(후49 추평강)-곽희주-신세계 김대경(후24권창훈)-박현범-오장은-서정진(후42 민상기) 스테보-정대세 인천 : 권정혁(GK) 김창훈-이윤표-안재준-박태민 김남일-구본상(후11 문상윤)-이천수-이석현-한교원(후20 찌아고) 디오고(후38 이효균) 날도 날이지만, 나한텐 우선 한 달 만에 보는 홈경기라는 게 가장 신이 나는 일. 대구전 이후 처음이라니! 유난히 유니폼 입은 애들이 많다 싶은 이날, 오랜만에 내 자리에 앉았다. 상대는 인천. 요즘 잘나간다고는 하지만 그건 별로 상관없고. 그저

2013. 04. 20 수원 vs 대전(A) 8R

2013. 04. 20 수원 vs 대전(A) 8R

하늘을 달리다|2013년 4월 24일

2013. 04. 20 vs 대전(A) 8R l 4:1 승 ㅣ 정대세(3), 스테보 수원 4 : 정대세(전17), 정대세(전25), 스테보(전44), 정대세(후42) 대전 1 : 이웅희(전8) 수원 : 정성룡(GK)-홍철-민상기-곽희주(후46 보스나)-홍순학-김대경(후36 임경현)-박현범-조지훈-서정진(전38 핑팡)-스테보-정대세 대전 : 김선규(GK)&ndash박진옥-김종수-이강진-이웅희-김태연-한덕희(후29 정석민)-허범산-김성수(후18 지경득)-주앙파울로-루시오(후0 이동현) 시즌 두 번째 장거리 원정. 무지막지한 날씨 탓에 90분 내내 담요를 두른 채 벌벌 떨어야 했지만, 매우 보람있던 원정이다. 직직접 본 승리는,

그러니까, 얼마 만이지?

그러니까, 얼마 만이지?

하늘을 달리다|2013년 4월 21일

나는 2011년 경기 못 봤으니까, 2002년 이후 정말 오랜만에 여기서 이긴 걸 본 거라고!!! 무려 11년 만이란 말이다!!! 이것이 바로 대세남이 해트트릭을 이루신 신발이십니다....제껀 당연히 아니고, 손만 대봤음.

K리그가 박지성을 버렸다(?)에 대한 반박! [김현회 컬럼]

K리그가 박지성을 버렸다(?)에 대한 반박! [김현회 컬럼]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9일

김현회 | K리그는 박지성을 버린 적이 없다 [기사원문은 클릭] 박지성이 수원삼성에서 입단테스를 받았지만, 수원이 박지성을 입단시키지 않은 것을 두고 - K리그가 박지성을 버렸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들리곤 했는데, 김현회 컬럼에서 이를 제대로 짚어서 오해를 풀어주네요. 그도 그럴것이 박지성을 처음 발견한 것은 명지대 김희태 감독이었고, 그의 가능성을 대중에게 확인시켜주게 한 인물은 바로 허정무 감독이었죠. 이런건 많이 좀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K리그에 대한 무한한 왜곡된 시선들 중 하나였던 '박지성을 버린 K리그'라는 시선이 그나마 이번글로 통해서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네요. 김현회 컬럼처럼, 교토 입단당시에도 박지성은 이미 J리그팀 사이에서 경쟁으로 5억원의 연봉을 받는 고액연봉자였다는 거죠.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