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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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https://img.zoomtrend.com/2018/06/11/c0027467_5b1d30b4ef950.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09)
플레이: 레일로드 타이쿤(=레일웨이 오브 더 월드),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 임페리얼 세틀러참여자: 티츄, 태은, 스플랜더, 세인트듀오, 반야, 펑그리얌 어제도 놀다오더니 오늘도 나가냐는 마눌님께 온갖 애교를 부려 일찍 들어오겠다는 약속까지 하고 6시 30분 정도에 참석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았는데 이번주는 저까지 딱 6인이더군요. 반야님께서 대형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놓으셔서 그에 걸맞는 게임을 돌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석 못하는 것이지 모임은 매주 열리고 있습니다)제가 참석했을 때에는 미리 오신 세 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를 플레이하고 계시더군요. 20여분 후 마지막 참여자인 세인트듀오님까지 도착해서 반야님까지 6인이 레일웨이를 플레이 했습니다. 1. 레일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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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 - 보드게임 계모임
엘 그란데 빅 박스 버전. 영향력 게임의 고전인데, 역시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류 게임은 항상 그렇지만 카드를 숙지하고 다시 한다면 더 전략성이 강화될 것 같아요. 두번째는 판타지 왕국. 워낙 유명한 게임이기에 저도 여기저기서 해본 게임이었는데요, 역시 멤버가 달라지니 재미도 바뀌네요. 은근히 다들 승부욕에 불타서 세번이나 했습니다. 세번째는 아기자기한 게임인 핀카. 규칙은 단순한데 컴포넌트가 예쁘고, 무엇보다 생산품을 터뜨리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었습니다. 이번 모임도 재미있었는데, 예전과 달리 가벼운 게임 위주로 했네요. 다음 달 모임도 기대됩니다.

2601 - 보드게임 계모임
오랜만에 보드게임 계모임. 이번에는 게임 3종을 플레이 했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블랙 오케스트라. 협력 게임으로 모두 함께 히틀러를 암살하는 게임입니다. 각자 캐릭터를 갖고 진행하는데, 실제 역사 속 사건들이 등장하며 캐릭터들도 역사 속 인물 들입니다. 저희가 치밀하게 준비한 모든 작전이 전부 실패해버렸는데, 죽기 살기로 달려든 저의 서류가방 폭탄이 히틀러를 암살하는데 성공했네요. 두번째 게임은 티볼리. 수리짱이 덴마크에서 사온 게임이지요. 쉬운 파티 게임이기는 한데, 상호 작용이 큰 편은 아니라서 이쪽 멤버들에게는 소소 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은 오잉크 스카우트. 역시 오잉크는 언제나 좋습니다. 이 게임은 크라스.......

스토리캠프 번개 - 보드게임2
스토리캠프 번개라고 하긴 미묘하지만, 일단 그 방에 올려서 모집하기도 했고 참가자들의 공통점이 그 클럽에서 알게된 분들이기에 일단 제목은 이렇게. 트레바리 안국 아지트를 대관해서 했어요. 이번에 최종 4인이 되는 바람에 오히려 할 게임이 많았네요. 대부분 4인 전용으로 세팅. 첫 게임은 두리안. 오랜만에 뵌 분도 있어서 워밍업 겸 서로 말 트게 하려고. 결과적으로 성공! 두 판 했네요. 1등하신 분의 선택으로 하모니즈를 했어요. 예쁜 게임이기는 한데 살짝 번거롭지요. 그래도 다들 흥미롭게 하시더라고요. 세번째는 보드게임 초보를 위해 가져온 스플랜더 입니다. 초반 영업하기에 이만한게 없지요. 이제 보드게임에 푹 빠지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