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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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스톤] 테이큰 류의 영화를 기대한다면 실망할지도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13일

감독;스콧 프랭크 출연;리암 니슨, 댄 스티븐스, 보이드 홀브룩리암 니슨 주연의 영화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테이큰 류의 영화를 기대헀다면 별로일수도 있겠다는 것이다.영화는 맷 스커더가 형사시절인 1991년의 모습을 보여주며시작하는 가운데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탐정이 된 그의 모습과한 사건을 맡게 되는 모습과 그것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110여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묵직하게 보여준다아무래도 원작소설도 있는 가운데 영화 자체가 무겁다는 느낌이들어서 그런지 &

테이큰 3 - 천하무적 리암 니슨, 긴장감 없다

테이큰 3 - 천하무적 리암 니슨, 긴장감 없다

※ 본 포스팅은 ‘테이큰 3’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브라이언(리암 니슨 분)은 전처 레노아(팜케 얀센 분)가 현 남편 스튜어트(더그레이 스콧 분)와 불화를 호소하자 갈등합니다. 레노아가 자신의 집을 방문한다는 메시지에 베이글을 사러 나간 뒤 귀가한 브라이언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레노아를 발견합니다. 형사 반장 도츨러(포레스트 휘태커 분)를 비롯한 경찰의 집요한 추격을 피해 브라이언은 도주합니다. 무능한 경찰, 팬티바람 악역 가족을 위해 잔혹한 자구책을 서슴지 않는 가장이 돌아왔습니다. ‘테이큰 3’는 전처 레노어의 살해범을 찾고 임신한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을 보호하려는 전직 요원 브라이언을 묘사합니다. 파리에서 납치된 킴을 구해냈던 ‘테이큰’과 이스탄불에서 가족 여행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일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아무래도 2편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한계가 다가 올거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는 영화라기 보다는 이제는 그냥 관성으로 보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액션영화이니 말이죠. 보통 설명하기 굉장히 간단한 액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특히나 시리즈물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단 한어로 정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관성 이라는 단어죠. 영화를 볼 때 다음 작품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앵커맨 2 까메오들

반성의 시간|2014년 4월 27일

영화 자체는 그냥저냥 평타는 치는수준이었는데 후반부에서 잠깐동안 미친 멤버들이 한번씩 얼굴을 비추고 갔기떄문에 몇몇만 캡춰해봄 이게 다가 아니다. 미드좀 본 사람들이라면 친숙하게 비출 얼굴들이 영화 내내 포진되어있다.. SNL크루들이 중조연급으로 나올정도고.. 일단 초장부터 해리슨포드가 갑툭튀하면서 심상치 않은 느낌을 준다. 화장 존나 한듯.. 캡춰만 보면 존나 젊어보이는데 얼굴가죽이랑 근육이 따로노는듯한 느낌이 든다. 으잌 사샤코헨 ㅋㅋㅋ 존나 잘생겻네 ㅋㅋㅋ 깐예웨스트 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뜬금없었다ㅋㅋ 앨범이나 만들어라 ㅋㅋ 읔 티나페이.. 서티락 끝나고 할일없나.. 서티락은 준 네오리얼리즘급이라 상관이없었는데 진짜 연기 못하는듯.. 그래서 더웃겨 ㅋㅋ 처음에 못알아봤던 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