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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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안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4일

솔직히 전 이 드라마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는걸 건드린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에 리암 니슨이 나오기는 하네요.

리암 니슨의 신작, "A Walk Among the Tombstones"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암 니슨의 신작, "A Walk Among the Tombstone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5일

리암 니슨은 액션 배우로 완전히 바뀐 듯 합니다. 최근의 영화 정보가 모두 이쪽으로 나오거든요. 이 영화의 줄거리가 알콜중독인 형사가 마약왕의 부인들의 납치사건을 수사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재미있는게, 로렌스 블록의 동명의 소설이 원작입니다. 국내에서는 무덤으로 향하다 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있죠. 소설을 정말 제대로 살리면 영화가 정말 볼만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논스톱 - 스마트폰 시대의 항공 스릴러

논스톱 - 스마트폰 시대의 항공 스릴러

※ 본 포스팅은 ‘논스톱’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분을 숨긴 채 여객기에 탑승한 항공보안요원 빌(리암 니슨 분)은 거액을 송금하지 않으면 20분 간격으로 승객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하는 모바일 메시지를 받습니다. 빌은 옆자리 승객 젠(줄리안 무어 분), 여승무원 낸시(미셸 도커리 분)와 함께 메시지 전송자 색출에 나섭니다. 조메 콜레 세라 감독의 ‘논스톱’은 뉴욕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여객기 내에서 중년의 항공보안요원이 정체불명의 테리리스트의 위협에 맞서 승객을 구출하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리암 니슨이 소화기로 머리를 얻어맞아도 끄떡없으며 예리한 감각을 지닌 무적의 요원이자 외동딸의 아버지로 출연했다는 점에서 ‘테이큰’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재활용했습니다. ‘테이큰’에서는 리암 니슨이

논스톱(2014)

논스톱(2014)

로렐린 호수|2014년 3월 9일

평점은 별 다섯 중 별 다섯! 완전 추천하는 팝콘 영화. 러닝타임내내 지루한 줄도 모르고 봤다. 비행기라는 제한된 공간과 제한된 정보 만으로 범인과 다음 목표(?)등을 계속 추리하고 추적해야하는데 완급조절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긴장했다가 빵터졌다가를 반복했음. 완전 재미있었다!! 스토리 한줄 요약...은 스포일러 포함해서 I don't know who you are. But I'll find you and I'll kill you. 로 요약되겠다. .......아니 진짜 농담아니고 협박 메시지 뜨는 순간부터 테이큰의 저 명대사가 떠올랐는데........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범인의 의도도 딱 현대, 그것도 미국 사회에서 생길 법한 동기라서 끄덕끄덕. 영화 보면서 중간에 음...진짜 목적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