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Posts
138 posts
리암 니슨의 신작, "The Commuter"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은 얼마 전 인터뷰에서 더 이상의 액션 배우 역할은 없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의 나이를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선언이 아니기는 합니다. 오히려 톰 크루즈 같은 케이스가 정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액션 영화입니다. 선언 전에 촬영 시작한 몇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덕분에 적어도 아직까지는 액션 영화가 몇 편 남았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네요.

다크 나이트 라이즈 후기
추석입니다! 티브이에서 추석 특선이라고 이것저것 해주고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감상 되시고 있으신지요. 저는 씨지브이입니다. 이거 추석 특선 아니지 않아? 채널 씨지브이에서 한 시간 전에 다 보고 적는 모처럼 따끈따끈한 후기스타트! 1. 캣 우먼 귀가 귀가 아니었다니... 네코미미쨔응 ㅠㅠ 2. 경찰 병풍이에요. 3. 이 사람도 나와? (잠시 후) 어?!여기 이 사람도 나와?! (ex. 라비앙로즈, 레빗) 4. 악당은 역시 배트맨 악당. 제일 나쁜 거 같음. 대들면 죽임눈 마주치면 죽임기뻐해도 그 꼴 보기 싫어서 죽임슬퍼해도 가차 없이 죽임 앞에 있어서 죽임뒤에 있어서 죽임주변에 있어서
![[몬스터 콜] 살아내는 법](https://img.zoomtrend.com/2017/09/16/c0014543_59bbcdd92acde.jpg)
[몬스터 콜] 살아내는 법
이름과 다르게 감동 치유물이었을 줄이야...아픈 어머니를 두고 학교에선 구타당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감정이입할 포인트도 많고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라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CG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판타지를 섞어 연출한 것도 그렇고 영드 블랙 미러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오히려 아이보다는 어른을 위한 동화라 좋았습니다.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라는 스페인 감독인데 찾아보니 좋게 봤었던 더 임파서블이 있더군요. 익무 GV시사회로 스페인 이야기와 함께 더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역의 펠리시티 존스와 아들 역의 루이스 맥더겔 로그 원의 스파이에서 죽은척하고

스타워즈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끝나고 드디어 3일 전에 프리퀄 시리즈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폰 끼고 방에서 컴퓨터로 혼자 봤음. 그리고 내린 결론. '혼자 보길 잘 했어.' 이제는 어느 덧 익숙해진 오프닝 화면 딱 봐도 그래픽이 달라졌다. 기대 안한 것 치고 엄청 몰입해서 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1 후기 시작! 1. 오비완 캐노비 젊은 시절 2. 여왕 화장 저게 최선입니까. 3. 광선 검의 활약 빈도 급상승 4. 아름다운 물속 세상 5. 테이큰 아재는 이때도 멋졌네. 6. 역사가 깊은 로봇이었군. 7. 아나킨 귀여워!? 다쓰베이비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