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않는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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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보이지 않는 위협 - ep1
오래전 부터 계획했던 스타워즈 본편 정주행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수리짱도 함께 시작! 4-5-6부터 볼까 하다가 연도순인 1부터 시작했어요. 에피소드1은 스타워즈 시리즈 중 깨어난 포스가 나오기 전까지 최고의 성공을 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스타워즈 4-5-6이 대성공을 한 뒤 16년만에 신작이었기 때문에 팬덤의 파워도 대단했기 때문이지요. 스토리는 콰이곤과 오비완 케노비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부 행성의 아미달라의 여왕을 구출 후 코러산트로 가는 과정에서 타투인에 착륙해 아나킨을 만나게 되지요. 아직 어린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모습과 그가 벌이는 포드 레이싱이 에피소드 1의 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21세기가 도래하기 직전에 우리를 찾아온 새로운 과거. 오리지널 트릴로지를 본 사람이라면 이 에피소드 1을 기대하지 않기가 불가능했을 것이다. 뒤늦게 찾아온 과거이지만, 연대기 상으로는 가장 먼저 창세기를 열어젖히는 작품이니까. 그리고 우리가 아는 어둠의 마왕이 어떤 과거를 지닌 자였는지 우리는 심히도 궁금해 했었으니까. 근데 정작 찾아온 영화의 퀄리티가 이 모양이었니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실망 했을지 그 모습이 안 봐도 눈에 선하다. 우주 활극을 기대했으나 정작 우리를 찾아온 건 여러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정치 스릴러였다는 것.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이긴 하지만, 가끔 이 시리즈는 오프닝 크롤 자막을 좀 맹신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자막 몇 줄로 공화국이 어떻고 무역연합이니 뭐니 설명하면 다 해결될

스타워즈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후기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끝나고 드디어 3일 전에 프리퀄 시리즈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폰 끼고 방에서 컴퓨터로 혼자 봤음. 그리고 내린 결론. '혼자 보길 잘 했어.' 이제는 어느 덧 익숙해진 오프닝 화면 딱 봐도 그래픽이 달라졌다. 기대 안한 것 치고 엄청 몰입해서 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1 후기 시작! 1. 오비완 캐노비 젊은 시절 2. 여왕 화장 저게 최선입니까. 3. 광선 검의 활약 빈도 급상승 4. 아름다운 물속 세상 5. 테이큰 아재는 이때도 멋졌네. 6. 역사가 깊은 로봇이었군. 7. 아나킨 귀여워!? 다쓰베이비 8.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협
스타워즈 사가의 팬들에게 부정을 받는다는 그 영화제다이의 귀환이후 12년뒤에 팬들에게 선사한 거대한 모욕 뭐...안좋은 평은 다 붙는 그런 영화인 스타워즈 ep1 입니다. 99년 개봉이니까 제가 초딩 4학년때...나온 영화네요.제 기억으론 나중에 비디오 빌려서 봤으니까 개봉 당시에 본거 같진 않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기전 제가 스타워즈를 접하게 된 경로를 알려드리겠습니다.90년대 어느날 서점에서 스타워즈 책을 보게 됩니다. 대단한 책은 아니고 영화속 장면들과 함께 영화 내용을 글로 옮겨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든 책 이었습니다. 제국의 역습 포스터가 메인으로 그려진 스타디스트로이어가 멋졌던건지 다스베이더의 그 포스에 끌린건지 뭔지 '새로운 희망'과 '제국의 역습' 두 권만 부모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