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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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빚을 내서라도 사려고 합니다. 블루레이로는 국내에서 첫 출시 인데다가, 국내에서 DVD가 나올 때 화면의 양 옆을 잘라 풀 스크린으로 만들어 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거든요. 일단 확실한건, 저는 세 장 합본으로 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보려고 사는 타이틀이니 말이죠.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1 (Director Pierre Morel, Cinematographers Michel Abramowicz, Michel Julienn) • Commentary 2 (Screenwriter Robert Mark Kamen) • LE MAKING OF (18:22)• AVANT PREMIERE (04:47) • INSIDE ACTI
커뮤터 (2018) - 자우메 코예트세라 : 별점 2점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직 경찰이기는 하지만 손 뗀지 10년이 넘은 마이클은 보험 회사에서 짤린 직후 의문의 제안을 받는다. 특이한 가방을 지닌, 특정 역에 내리는 손님 "플린"을 찾아주면 10만 불을 주겠다는 것. 착수금 1만 5천불을 입수한 마이클은 열차내에서 수사를 펼치지만 점차 사람이 죽어나가며 자신이 찾는 '플린' 의 실체에 대해 알 게 되는데... <<테이큰>> 으로 미중년 액션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리암 니슨의 미중년, 아니 미노년 액션 스릴러. 최근 본 다른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출장 중 비행기에서 감상한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의 다른 액션물과는 다른 점은 주인공이 정말로 평범한 소시민이라는 점 -
액션 장르라고 하여 가볍게만 볼 수 없는 영화 '커뮤터'
전직 경찰관 마이클(리암 니슨)은 10년 동안 몸 담아온 회사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게 된다. 정년까지는 아직 5년이나 남아 있었다. 자신이 왜 그만두어야 하는가를 묻는 안타까운 질문에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다는 뼈 아픈 답변만 돌아온다. 이제 대학에 입학하는 아들이 있어 등록금 등 당장 목돈이 필요한 시점이라 그에겐 여간 곤란한 상황이 아니다. 아내 캐런(엘리자베스 맥거번)에게는 차마 곧이 곧대로 말할 수가 없었던 그다. 기껏해야 후배이자 현직 경찰관인 알렉스(패트릭 윌슨)와 만나 맥줏잔을 기울이면서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게 그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였다. 마음을 추스리면서 여느 때처럼 통근열차에 올라탄 그, 열차 객실에는 다양한 군상들이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커뮤터 (2018) / 자움 콜렛 세라
출처: IMP Awards 형사를 은퇴하고 보험회사에서 영업을 하던 마이클(리암 니슨)이 아들의 대학 등록이 확정된 상태에서 해고 당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통근열차에서 수상한 여자(베라 파미가)가 나타나 이상한 제안을 한다. 통근 열차에 타고 있는 한 사람을 찾아 알려주면 큰 돈을 주겠다는 것. 생활비로 큰 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망설이던 마이클은 돈가방을 줍지만 곧 자기가 취소할 수 없는 일을 억지로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지막 역에 도착할 때까지 통근열차라는 제한 공간에서 상대의 알 수 없는 요구를 들어주며 음모도 파헤쳐야 하는 스릴러. 히치콕 스타일의 고전 스릴러 유명 플롯 몇 개를 현대적으로 다듬고 상대적으로 평범한 인상을 가진 스타를 기용해 보통 사람에게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인양 풀어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