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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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 요즘 영화로 봐서는 딱 평균점이긴 한데......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다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가 좋았기에 영화를 고르게 되었던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정말 이 시리즈를 모두 괜찮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나름 괜찮은 여름 시즌이 되어가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좀 묘한 작품군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별 기대 없이 보기 시작한 작품이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별로 알고 있는 이야기가 없었으니 말입니다. 당시에 원작이라 부를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지만, 그 그래픽
"논스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의외로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스페셜 피쳐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 구멍을 통하여 보이는 장면이 바로 이 장면 입니다. 내용 설명이 디슼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는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걸로 이 영화도 결국 사들인 셈이네요.
"위도우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이 영화의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도 그렇고 의외로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을 좀 했던 겁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제대로 개봉한지도 기억이 안 나는 상황인 데다가, 이래저래 치여 살다 보니 결국 2차 시장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서야 이제야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단 나오면 거의 바로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이번에도 UHD와 같이 출시 됩니다. SPECIAL FEATURES • Widows Unmasked: A Chicago Story: '위도우즈'의 정체 - 시카고 스토리 - Plotting the Heist: The Story - 강도 모
[콜드 체이싱] R.I.P.
사라짐의 순서라는 원작을 감독이 미국판으로 다시 만든 작품입니다. 국내개봉때는 지옥행 제설차라는 부제와 함께 포스터가 영....별로라 넘겼었는데 당시도 기대감들이 낮았는지 평이 그리 나쁘진 않았었죠. 리메이크도 같은 감독이 한 경우라 독특한데 스틸샷을 보면 장면들도 꽤나 그대로 찍었나보더군요. 인디언을 어떻게 했을지가 궁금한;; 어쨌든 노르웨이 작품이었다시피 리암 니슨 등 미국 영화임에도 독특한 템포를 유지하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영화입니다. 장르에도 충실하면서 드라이한 위트가 꾸준해 호불호는 있겠지만 팝콘 이상은 되는~~ 아이와의 한때도 참 ㅎㅎ 그나저나 다 알고 나면 어떨지 싶기도 하네요. 설명처럼 과연 선할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