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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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그럭저럭인 보통 액션 영화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로 놀리고 있는 영화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배우 문제로 말입니다. 그 문제는 지금 당장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당장 이야기 해 봐야 별로 영양가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터미네이터 시리즈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망해왔던 만큼 이 영화 역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터미네이터가 동안 나온 내용을 생각해보면, 거의 무덤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편은 워낙에 별로인 영화였고, 4편이라고 부를 수 있었던 미래전쟁의 시작은 그냥 보기 좋은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감상소감(스포일러!)
Surprise! 설마 나올줄은 몰랐는데 정말 나와버린 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4편은 깔끔하게 잊기로 한 모양이더군요. 2편처럼 스카이넷의 핵공격, '심판의 날'과 존 코너를 필두로 한 인류 저항군의 반격으로 시작하는 영화는 시리즈 팬들이 익히 아는 것처럼 스카이넷이 최후의 발악으로 1984년으로 터미네이터를 보내고 존 코너가 이를 저지하기 위해 신임하는 부하 카일 리스를 보내는 와중에 스카이넷이 아예 역사를 바꾸기 위해 숨겨둔 신형 터미네이터를 작동시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는 와중에 1984년의 LA에 도착한 터미네이터는 오자마자 옷도 못 빼앗고 누군가에 의해 50구경 저격총에 박살나버리고 카일 리스는 (로멘틱하신 그분이 연기하는)T-1000의 공격을 받습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원조 T-1000 카메오 장면
ㅉㅉ....못 찾았냐?? 예고편에 대놓고 나왔는데도 못 찾아내다니. 눈 뜬 장님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 알콩달콩 로맨틱 코미디
※ 본 포스팅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류를 절멸시키는 컴퓨터 스카이넷에 맞서는 저항군 지도자 존 코너(제이슨 클라크 분)에 의해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가 서기 2029년으로부터 1984년으로 보내집니다. 리스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를 터미네이터로부터 구하려 하지만 이미 사라의 곁에는 터미네이터 ‘팝스(아놀드 슈왈제네거 분)’가 지키고 있습니다. 리스는 과거가 뒤바뀐 사실에 당혹스러워 합니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의미 ‘토르 다크 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4편의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리부트를 위해 탄생한 후속편입니다. 제목의 ‘Genisys’는 기원’을 의미하는 ‘Genesis’에 가까워 극중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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