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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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몽둥이 무기술 - 코덱스 발렌슈타인 원본 페이지와 번역+시연 동영상
초호화 하이칼라 병기술&검술서 만든다고 예산횡령을 하다가 모가지가 생물학적으로 날아간 비리공무원 파울루스 헥터 마이어가 한 목숨을 건 덕질의 결과로 만들어진 옛 무기술의 바이블 중 하나로 통하는 역작 코덱스 발렌슈타인에 나오는 농민무기Peasant Weapons 부분 파트의 Peasant staff로 지칭되는 대충 다듬은 잡 몽둥이로 싸우는 법을 다룬 원본페이지를 주워서 번역과 함께 올립니다. 페이지 이미지는 번역은 이분이 하셨지 말입니다. 일단 메모이자 참조 포스팅. [1] Two upper strikes with the peasant staff 너의 왼발이 앞으로 오게 서라 그리고 몽둥이를 머리의 오른쪽 옆에 오도록 들어라. 그리고 오른발을 뻗어 상대를 향해 나아가며 상대

도사의 무녀 1화
승부의 세계는 냉정한 법...! 스튜디오 5조의 첫 2쿨 기획작 도사의 무녀, 그 막이 올랐습니다... 2쿨이라는 다소 넉넉한 분량으로 진행하는 만큼 좀 루즈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첫 시간은 그러한 예상을 제대로 깨부수더군요... '도사'들의 활약상을 잠깐 보여준 인트로 부분을 빼면 첫 화의 주 내용은 검술 시합으로 채워졌는데요... 그 대회의 진행을 휘리릭 빠르게 진행하더니만, 결승전에서는 물음표가 마구 솟아나는 시추에이션이 펼쳐졌습니다... 사실 전국대회 직전의 시점에서 그런 아리송한 조짐이 나타났습니다만 이렇게 개연성을 물말아 먹은 것 같은 진행이 나오다보니 통 앞이 보이지 않네요... 대체 앞으로의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갈지...?
검술에서의 마음가짐
기술 연습할 때나 스파링을 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영부영 아하하 우후후 하는 마음가짐을 버리고 평소의 성격이나 사람 대하는 것과는 관계없이 강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칼이 충돌하고 부딪치는 순간 혹은 상대방을 때리는 순간 눈을 감거나 두려움을 가지거나 혹 상대가 다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히려 어영부영 아하하 우후후 하는 마음이 있으면 더 크게 다친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검술은 거대한 하나의 모순 구조인데 가령 클래식 펜싱 포일에서 얼굴을 찌르지 않는 것은 연습에서는 눈알 같은 치명적인 부위가 있으니 우리 동료가 크게 다치고, 실전에서는 얼굴이 작아 빗나가기가 쉬우니 내가 다치거나 죽기 쉬운 것처럼 연습에서는 강하고 담대하고 긴장하는 마음이 없다
![[소전] 어디 신병이 오자마자 후임찾고있어](https://img.zoomtrend.com/2017/12/08/d0015177_5a29d726515d5.jpg)
[소전] 어디 신병이 오자마자 후임찾고있어
빠져갖고 콱그냥 날라차기를 아무튼 나왔습니다!!!!!! PX에서파는(...) 그녀석 빵하고 쏘는 그녀석(...) 닦고조이고기름치던 그녀석. 제대이후로 못보던 그녀석. 예비군가니 카빈이나 우리형밖에 못봤는데 엉엉 ㅠㅠ K2들고서 가공할 초병기 AN-2기로 침공하는 북괴의 특작군을 총검술 16개동작으로 하나하나 처치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부상을 입어 지금도 비가오면 무릅이 시린데, 뭐 지나면 다 추억이죠. 이제 수많은 흥국이들과 9A91들과 AsVal들이 물려준 코어를 투자할때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