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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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펄프픽션 _ 2023.2.1

23camby's share|2023년 2월 3일

쿠엔틴 타란티노의 타이틀을 빼면어디가 근사한지를 찾기 어려웠음멋진걸 멋지다고 뇌로 직접 말해주는게 아니면알아보지 못하는 영알못인 나에게는 어려운 영화였음 그럼에도 매 장면의 긴장감은 끝내주긴 한다사무엘젝슨의 감칠맛도 장난없고브루스윌리스의 그 나른한 액션도 아주 좋음ㅋ 존 트라볼타는 뭔가 퉁퉁한데매력이 넘치긴한다 그 유명한 댄스배틀씬은 직접 보니까왜 유명한지 알겠더라눈에 짝짝 감기는게 훅이 있다 ㅋ 잘 모르겠는데자꾸 다시 보고 싶어지긴 한다 ㅋ

타란티노판 스타트렉이 결국 취소 수순을 밟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2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오리지널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워낙에 독특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오리니절 시리즈 외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별로 많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후에 나온 넥스트 제네레이션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주 좋다고 제가 바로 말 하기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아직 생명력이 있다 생각 한건지,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상황에서 타란티노판이 매우 궁금하긴 했습니다. 실제로 타란티노가 꽤 의욕적으로 작업을 진행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불행히도, 결국 취소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7일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

UHD-BD 리뷰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10월 20일

2021년 10월의 세 번째 디스크 리뷰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2021년 10월에 발매된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의 4K UltraHD Blu-ray(이하 UBD)에 대한 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참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UBD는 그렇게까지 재미있게 보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필름으로 찍었지만, 2K 디지털 마스터를 업 컨버트해서 만든 UBD거든요. 다만 인생사가 대개 그렇듯이 반드시 나쁜 면만 있는 것도 아니고 또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체 어떤 물건이 나왔는지는, 링크 리뷰를 참조하시면 대충은 아실 수 있게 작성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