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L.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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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영화] 펄프픽션 _ 2023.2.1
쿠엔틴 타란티노의 타이틀을 빼면어디가 근사한지를 찾기 어려웠음멋진걸 멋지다고 뇌로 직접 말해주는게 아니면알아보지 못하는 영알못인 나에게는 어려운 영화였음 그럼에도 매 장면의 긴장감은 끝내주긴 한다사무엘젝슨의 감칠맛도 장난없고브루스윌리스의 그 나른한 액션도 아주 좋음ㅋ 존 트라볼타는 뭔가 퉁퉁한데매력이 넘치긴한다 그 유명한 댄스배틀씬은 직접 보니까왜 유명한지 알겠더라눈에 짝짝 감기는게 훅이 있다 ㅋ 잘 모르겠는데자꾸 다시 보고 싶어지긴 한다 ㅋ
"레이크뷰 테라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번에 새로 산건 아닙니다. 이미 샀었다가 한 번 처분을 했었죠. 하지만 다시 보고 싶어서 결국 새로 샀네요. 아주 초기에 나온 소니 픽쳐스 타이틀 입니다. 다자인이 딱 그 때 그 시절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참.....강렬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베이직"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말 해서 아직가지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궁금해서 산 영화죠. 좀 의외인게,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국내 포스터 이미지가 저거였죠. 뒷면은 새뮤얼 잭슨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다르긴 합니다. 시놉시스 내용은 케이스 뒷면에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 이미지 재편집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살짝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무척 궁금해서 물러설 수 없더군요. 가격도 2000원 좀 넘었고 말입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