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스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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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U MISS ME ?|2022년 9월 16일

셋팅이 놀랍도록 간단하다. 최근 병으로 아내를 잃은 남자. 덕분에 소원해진 두 딸과의 관계. 그를 만회해보고자 시작한 남아프리카 여행. 밀렵꾼들을 사냥하며 폭주하기 시작한 숫사자. 살육. 목격. 부상. 고립. 탈출. 추격이 순서대로 이어지고, 여기에 런닝타임은 93분. 쓸모없는 건 걸레 짜듯 다 쥐어 짜내고 필요한 건만 취하겠다는 촌철살인의 자세. 그게 바로 의 미덕이라면 미덕 되시겠다. 진짜 깔끔한게, 넓게 보면 크리쳐 장르 영화인데도 그 해당 크리쳐에 대한 설명으로 구구절절 때우는 시간이 없다. 물론 그건 영화가 다루고 있는 크리쳐가 우리네 현실속 동물인 사자기 때문에 가능한 것도 있다. 무슨 실험으로 탄생한 괴물도 아니고, 외계에서 툭하고 떨어진 외계 생명체도 아니다. 그냥

비스트 - 식인 사자와 팝콘 영화의 조합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전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상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팔 말이 없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주에는 영화가 이미 하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영관에 관해서 아무래도 스트레스가 좀 있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솔직히 이 리뷰가 올라가게 되면 정말 볼 수 있게 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제 블로그에서도 몇 번 포스팅을 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발타자르 코루마쿠루 감독은 제게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이긴 합니다. 나쁜쪽으로 미묘한 것은아닙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 둘을 찍은 감독인데다, 미국에서 흥행도 어느 정도 해낸 감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1일

이 영화도 정보가 꽤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어느 정도 하는 편인데, 아무래도 이드리스 엘바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꽤 괜찮게 나오는 면도 있긴 해서 말이죠. 물론 별로인 영화도 간간히 나오기 때문에 온전히 마음을 놓을 수 잇는 상황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잇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기대 하는 바가 뻔한 것들이 좀 있긴 하단 이야기죠. 포스터 분위기도 심상치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꽤 괜찮아 보여서 더 기대됩니다.

이드리스 엘바 신작, "Beas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6일

오랜만에 이드리스 엘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정말 좋다고 생각 하면서도 너무 과하게 다양한 영화들에 출연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를 잘 못 하는 배우도 아니고, 정말 하고 싶어 보이는 것은 다 한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 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희한한 작품에도 일므을 올리는 경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결과로 정말 재미 없는 영화들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꽤 재미있게 보이는 데에 성공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