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스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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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토르: 러브 앤 썬더] 사랑 잔치 열렸네
토르 4, 러브 앤 썬더의 평이 별로 좋지 않아 우려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맥스로 도전해봤는데 와... 완전 취향 저격이었네요. ㅠㅠ)b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랑 역시 잘 맞는 편인 듯ㅋㅋㅋㅋㅋ 아재미와 함께 록 취향을 꽉꽉 눌러 남았고 올드하고 사랑 타령이 흘러넘치지만 이게... 이렇게 블록버스터급으로 잘 나온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는 소회와 함께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진짜 끅끅거리면서 재밌게 본!! 눈물도 찔끔 나고~ 다만 토르의 이 복장부터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면... 추천하지 않는 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기조에 떠벌이 속성 추가랔ㅋㅋㅋ 쿠키는 2가지인데 주요 내용들이라 모두 보는게 낫고 스텝롤에서 락밴드 폰트로 나오는건 와... 그냥 그것만 봐도 감동적이던 ㅜㅜ
"다크타워 : 희망의 탑"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사들였습니다. 신품을 정가의 반값으로 살 수 있다고 하면 물러설 수가 없죠. 렌티큘러를 싫어하는데, 솔직히 가격이 싼 상황에서는 찬 밥 더운 밥 가리기 쉽지 않죠. 서플먼트는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보너스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아웃케이스의 진정한 뒷면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무광 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악당이 차지 했죠. 본편 디스크 입니다. 넘버링 카드 입니다. 나름 한정판 이에요. 보너스 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말이 좋아서 그렇지, 그냥 종이입니다. 뒷면은 일러스트화 되어 있는 악당 입니다. 보너스 디크스 입
조지 밀러 신작,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하긴 합니다. 조지 밀러 라는 감독의 필모의 폭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할 수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덕분에 기억을 하고 계시겠지만, 의외로 이 양반이 해피 피트 1편이나 꼬마돼지 베이브 같은 영화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에는 좀 힘겨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확실히 뭘 찍건 잘 해내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긴 하죠.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짧긴 한데,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수퍼 소닉 2
전편도 그리 재밌게 보질 못했었다.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냥 주인공이랍시고 앉아있는 파란색 털복숭이가 너무 꼴보기 싫더라. 안하무인에 너무 철없고 찡찡거리던 녀석이라. 그런데 이번엔 털복숭이가 세배! 그것도 색깔 별로 파란색, 노란색, 빨간색! 조금 시대착오적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이야기와 기획은 속편 영화로써 왕도적 구성을 취한다. 돌아온 전편의 악당과 손을 잡은 새로운 악당, 여기에 주인공에게도 추가된 조력자 캐릭터, 전세계 곳곳을 다니며 펼치는 모험 등. 어째 영화가 딱 90년대 블록버스터 속편 같아 오랜만인 느낌. 오랜만인데 안 반가운 건 둘째치고. 유머의 방식은 여전하다. 대부분이 모두 패러디고, 특히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그 대부분 역시 수퍼히어로 장르 패러디.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