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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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르윈] 코엔형제의 첫 음악영화..역시 음악은 괜찮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2월 6일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주연;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저스틴 팀버레이크 코엔 형제가 연출을 맡은 음악 영화 이 영화를 국내 개봉전 시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을통해서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자신들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로써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한 코엔 형제의첫 음악영화 이 영화를 씨네큐브 예술영화 페스티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코엔형제의 첫 음악영화..배우들의 스타일 변신과 음악이 돋보였다는 것이다.1961년 뉴욕을 배경으로 포크송을 부르는 가수 르윈 데이비스가 우여곡절끝에 음반기획

<인사이드 르윈> 가슴으로 쌓여지는 무명 가수의 감성 그리고 해학

<인사이드 르윈> 가슴으로 쌓여지는 무명 가수의 감성 그리고 해학

전세계 평단의 만점세례와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등 유수의 영화제 노미네이트된 코엔 형제(에단 코엔, 조엘 코엔-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 파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더 브레이브) 감독의 첫 번째 음악 영화 을 혼자 감상하고 왔다. 우중충하고 쓸쓸한 가사와 곡조로 된 곡을 주인공 르윈(오스카 아이삭)이 카페에서 연주하는 오프닝 장면부터 세상사에 초월한 듯한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떠오르기도 하고, 오쿠스틱 기타의 은은한 반주에 청아한 목소리의 포크송이 내내 흘러 클래식음악을 하는 내게 남다른 감흥과 가슴으로 차곡차곡 쌓여지는 진한 파동이 대단했다. 무일푼 무명 가수와 우연치 않게 동행하게 된 고양이의 측은하고 기묘한 여정이 시작되고, 후줄근하고 칙칙한

[언에듀케이션, 2009]과 그 안의 캐리 멀리건

[언에듀케이션, 2009]과 그 안의 캐리 멀리건

Good Life|2013년 11월 20일

인생에서 '교육'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하는 영화, an education.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던 'the education'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만약 올바르다면 왜 올바르며, 우리가 왜 그렇게 배워야 하는지 그 당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들었다. 예쁘고 똑똑하기까지한 제니는 다른 세상 아이같이 보였지만, '대학에 가기만 하면' 이라는 전제를 붙이며 '파리에 가서 살고, 늘 샹송을 듣고, 담배를 피고, 검은 옷만 입을거야..' 같은 소박한 것들을 꿈꾸는 모습은 나의 고3 시절의 모습과 다를바 없었달까. 한때 그렇게 간절하게 희망한 것들을, 매일 누릴수 있는 지금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는건 넌센스다. 언젠가 파리에 가는 것을 꿈꾸며 샹송을 좋아하고, 까미유 끌로델의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고급스런 어장 관리 이야기? "Far from the Madding Crow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그냥 캐리 멀리건과 주노 템플이 나오는 정도로 알고 있죠. 한 여성이 세 남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P.S 드디어 파일 올라가는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았는데 말이죠.......좀 노가다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