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멀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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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인사이드 르윈 트리비아
1.조엘 코엔은 이 영화에는 플롯이 없었고, 그점이 걱정되어서 고양이를 집어넣었다고 했다. 2.르윈의 밴드 멤버이자, 영화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 된 마이크의 노래하는 목소리는 캐리 멀리건의 남편이자 '멈포드 앤 선즈'의 보컬 마커스 멈포드가 맡았다. 3.DVD에 수록된 인터뷰를 보면, 에단 코엔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고양이는 끔찍했다. 조련사가 우리에게 경고했었는데, 그분 말이 옳았다. 조련사가 '개들은 주인을 즐겁게 해주지만, 고양이는 자신만 즐거우면 된다'고 했다.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길들일 수 없는 동물이다. 촬영 중에도 고양이들은 우리가 제발 하지 말았으면 하는 행동을 저질렀다. 고양이한테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4.자문/작곡가/음악인 티본 버넷은 오스카 아이작과 첫 만

콜래트럴 이펙트
-영국의 어느 밤거리, 이주 노동자 피자 배달원이 피살 당해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형사가 투입된다. 사건을 파헤쳐 갈수록 이민자와 난민, 소수자들의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있다. 형사 역을 맡은 주연 배우는 ‘캐리 멀리건’이다. 넷플릭스와 BBC에 공개된 드라마 의 간단한 정보다. -캐리 멀리건이 맡은 캐릭터는 임신 6개월째인 형사 역이다. 형사가 임신한 상태를 서사를 진행시키는 특수한 조건으로 삼는 게 아니라 일반 상태로 삼았다는 점이 일단 의 첫 번째 미덕이다. 놀라울 정도로 극중에서 임신한 상태에 대한 언급이 드물다. 임신을 하고 일을 한다는 것, 이 자체를 어떤 난관으로 삼는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의 한 형태로 바라보게 만든다.

드라이브, 2011
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던 영화. 칸에서 극찬을 받았다는 말과 그럼에도 장르가 다른 것도 아닌 '액션'이라는 말에 아리송함을 가득 안고 가서 봤던 영화. 대체 액션 영화로 칸에서 극찬을 받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것인가, 어디 가서 확인해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가서 봤었는데 막상 보고 나서는 놀랍도록 그저 그랬던 영화기도 하다. 근데 그것보다 더 놀라운 건 나중에 블루레이로 다시 보고 기겁을 했었다는 거. 너무 좋아서. 넷플릭스의 와 에드가 라이트의 가 있기 이전에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이 영화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테다. 애초에 '겟어웨이 드라이버'라는 직종을 내게 알게해준 작품이니. 초반부에 겟어웨이 드라이버로서 주인공의 활약을 보

Carey Mulligan
며칠 전에 새 인터뷰 사진을 본인 계정에 올렸길래 반가움에 캐리 멀리건 하면 유명한 사진들 말고 예쁜 사진들로 몇 장.아기아기하게 러블리페이스였던 예전 모습도 좋지만 개츠비 이후에 훌쩍 원숙해지고 어머니가 된 지금의 모습도 고혹적이고 아름답다. 그래도 좀 메이저한 현대물을 좀더 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