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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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이 아까운 '영화 엘리시움'과 연출의 문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늘은 좀 늦은 감있지만 엘리시움입니다... 본 지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지만 꼭 몇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가 있어서....늦으나마 포스팅해봅니다... 남아공출신의 닐 볼롬캠프 감독은 디스트릭스9로 기억되는 감독이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디스트릭스9의 성공과는 달리 이번 영화는 그의 작가적,사상적 한계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다...솔직히 안찍었으면 자기에게 더 좋을 뻔한 영화라고나 할까...ㅋㅋ 보고난 대부분의 사람들,특히 그의 전작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뭔가 모자른 듯 한 영화,혹은 상당히 실망스러워하니깐... 물론 멧데이먼과 조디 포스터라는 허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을 앞세우고 윌리엄 피츠너나 호세 칸틸로등 호화 조연진으로 무장하고 허리우드 최고급 CG로
엘리시움 - 2013.11.13
진행은 빠른데 액션이고 스토리고 다 지루하다. 혼자서 봤으면 끝까지 다 못볼지도 모르겠다. 저 사회에서는 심장사보다 뇌사를 인정하는 듯하다.

엘리시움 , 2013
[엘리시움 , 2013] 디스트릭트 9 감독의 작품이라길래 어느정도 기대를 했었건만 결과적으로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영화가 되버렸다. 돈을 훨씬 들인 만큼 보는 재미는 늘었는데 드라마와 메시지는 퇴보했다. 봉준호의 설국열차와 마찬가지로 주어진 자본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는 느낌. 단적인 예로, 스케일은 지구 밖을 넘어 섰는데 내용은 아직도 '9 구역'에 머물고 있다. 이런식의 전개라면 엘리시움이 굳이 우주에 떠있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

ELYSIUM (2013)
[스포일러 있음.] 2013년 9월 3일 관람.District 9의 닐 블롬캠프 감독의 차기작인데다 저예산 영화였던 전작과는 달리, 엘리시움은 1억불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로 만들어졌기에 기대가 컸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커진 것은 스케일 뿐, 전작에서 보여준 재기발랄함은 온데간데 없고 기존의 헐리우드 상업영화들이 보여준 사례를 답습한듯한 느낌이다. 미국사회의 모순을 반영한 세계관은 좋았지만, 예상가능한 결말과 SF적 상상력의 빈곤함은 확장된 스케일만큼이나 커보였다. 낙원은 존재하는가?서기 2154년, 자원고갈과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인류가 살기에는 부적절한 행성이 되어버렸고 이에 스페이스 콜로니 엘리시움을 만들어 이주를 시작했다. 하지만 엘리시움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은 상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