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틴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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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선샤인, 10년만에....

이터널선샤인, 10년만에....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5년 11월 16일

다들 007 스펙터를 볼때 나는 재개봉한 이터널 선샤인을 봤다 10년만의 재개봉 포스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아무래도 이번에는 마크 러팔로의 이름이 들어갔다는 점이려나!!이 영화를 꽤 좋아했던 사람들도 마크 러팔로가 출연했었다는건 잘 모르더라미어스웨익 박사 역할의 톰 윌킨슨 이름은 이번에도 빠져있다 ㅎㅎ중요한 배역이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일단 유명해지고 볼일.. 울거라고 생각하고 봤고 정말 울었다이 영화가 개봉하고 처음 봤던 무렵 나는 어렸고연애같은 연애를 해본적이 없었으니 내가 겪어본적 없는일인데도그때도 많이 울었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10년이 지나서 다시 본 이 영화는....... (아래부터는 스포가 있을지도) 시간의 순서가 다소 혼란스러울수 있는데클

[1월의 두얼굴] 은근한 긴장감을 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월 9일

감독;호세인 아미니 출연;오스카 아이삭, 커스틴 던스트, 비고 모텐슨 비고 모텐슨,커스틴 던스트 주연의 영화<1월의 두 얼굴>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1월의 두 얼굴;은근한 긴장감을 준다> 비고 모텐슨,커스틴 던스트 주연의 영화<1월의 두 얼굴>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은근한 긴장감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1962년 그리스를 배경으로 하는 가운데 그리스에놀러온 외국인 부부와 그 부부를 만나는 가이드의 모습을 보여주면서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을 스릴러적인 요소를가미하여 보여준다...1962년이라는 시대적 배경과 그리스 터

스파이더맨3(2007)_화병 걸린 스파이더맨과 남탓 바이러스에 감염된 악당들의 힐링 쇼

스파이더맨3(2007)_화병 걸린 스파이더맨과 남탓 바이러스에 감염된 악당들의 힐링 쇼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4일

어메이징스파이더맨(2012)_다른 건 다 좋은데 순전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토비 맥과이어가 그립다 2007/5/20/CGV상암 내가 시원하게 깐 이마와 2:8가르마가 잘 어울리는 남자를 유독 좋아해서만은 아니고, 토비 맥과이어는 정말 밤톨처럼 잘생겼다.그래도 그렇게 호감 충만한 얼굴을 실컷 드러내며 나오는 영화들을 여태 본 적이 없고 -.-,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만 만나게 되었던 그. 커스틴 던스트도 처음 보았을 때는 머리 큰 못생긴 여배우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쩌다 스파이더맨의 그녀가 되었을까 이해 안갔던 때도 있었지만 볼 수록 매력있고 복스러워 보이고 정이 가더라니. 이게 다 스파이더맨 탓이야!모든 캐릭터들이 감염된 '분노 바이러스'스파이더맨3편은 심비오트에 감염되어 블랙 슈트를 입고 "스파이더맨

2013 09 07 <멜랑콜리아>

멜랑콜리아 커스틴 던스트 ,샬롯 갱스부르,키퍼 서덜랜드 / 라스 폰 트리에 나의 점수 : ★★★★ 권태와 종말이라는 두 가지 멜랑콜리아 @드뷔시산장! 이 영화에 대해서는 많이 할 말이 없다. 그저 늦은 밤 졸음을 참으며 왕십리의 드뷔시산장에서 보기 참 적당한 영화였다. 저스틴과 클레어, 두 종류의 멜랑콜리아. 제목 때문에 엄청나게 우울한 영화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 정도는 아니었고. 검색을 좀 해보니 너무 좋은 리뷰들이 많아서 내가 덧붙일 말이 없다. 멜랑콜리아가 다가올 때, 서로를 부여잡고 오들오들 떠는 것 외에는 우리가 무얼 할 수 있겠는가, 라고 묻는 어떤 블로그 글이 무척 인상깊었다. 맞는 말이다. 세기말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종말이 다가올 때 인간은 멜랑콜리아를 느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