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틴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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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멜랑콜리아] 초반부 영상미는 확실히 괜찮았다
감독;라스 본 트리에 주연;커스틴 던스트,샬롯 갱스부르,키퍼 서덜랜드지난해 칸 영화제에 출품한 영화로써, 커스틴 던스트가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나치 발언 논란 역시 있었던 영화 이 영화를 5월 17일 개봉 이후에 예매해서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내가 이 영화를 알게 된 건 지난해 칸 영화제 때였다... 그것도 그런 것이커스틴 던스트의 여우주연상 수상 소식과 이 영화를 만든 라스 본 트리에감독의 나치발언으로 이래저래 논란이 있었던 가운데 그로부터 1년이 지나서야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멜랑콜리아 - 라스 폰 트리에의 미니멀리즘 종말 영화
※ 본 포스팅은 ‘멜랑콜리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언니 클레어(샬롯 갱스부르 분)와 형부 존(키퍼 서덜랜드 분)에게 초호화 결혼식을 부탁한 저스틴(커스틴 던스트 분)은 밤을 새우는 결혼식 도중에 우울증이 도져 신랑 마이클(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분)과 삐거덕거립니다. 저스틴은 밤하늘을 바라보다 별 하나가 사라져 지구로 향하고 있음을 눈치 챕니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2011년 작 ‘멜랑콜리아’는 자매를 중심으로 한 부유한 가족이 결혼식과 종말을 맞이하는 모습을 2개의 장으로 나눠 묘사하는 초현실적 SF 영화입니다. ‘멜랑콜리아’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라스 폰 트리에는 1990년대의 SF 블록버스터 ‘딥 임팩트’와 ‘아마겟돈’을 비웃기라도 하듯 언론과 대중이라는 종말 영화의 전형적

멜랑콜리아 - 판타지의 내밀함이라.......
뭐, 그렇습니다. 새 주간입니다. 저번주는 정말 심할 정도로 한가하게 지나갔죠. 덕분에 이번주는 마구 달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해결할 건 거의 다 해결을 한 상황인지라 그게 뭐가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 그렇게 맘이 불편하거나 하지는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또 한다발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죠 뭐. 다만 이번주에는 웬지 큰 영화는 안 보이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라스 폰 트리에의 영화는 전 솔직히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는 그 와 가장 크게 관계가 있는 작품중에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킹덤 병원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심지어 이 작품은 라스 폰 트리에의 오리지널로 본 것도 아니고, 스티븐 킹이 제작자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라스 폰 트리에, 커스틴 던스트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극장에 가서 봐야할 영화. 20년전 춘천 육림 극장에서 처음 본 유로파의 강렬함 이후로 계속 챙겨보는 몇 안되는 감독중 하나. 라스 폰 트리에가 테렌스 멜릭이 되고 싶었던 건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