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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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4월 3일 LG:한화 - ‘채은성 만루포+호수비’ LG 7-0 완승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3일 대전 한화전에서 채은성의 만루 홈런 포함 5타점과 호수비에 힘입어 7-0 완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5이닝 무실점 첫 승 LG 선발 차우찬은 5이닝 4피안타 4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두 번째 등판에서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이 140km/h 초반에 그치는 가운데 4사사구에서 드러나듯 제구도 흔들렸지만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하며 노련미로 버텼습니다. 차우찬의 호투에는 채은성의 도움이 컸습니다. 1회말 1사 1루에서 송광민의 타구는 맞는 순간 홈런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컸습니다. 하지만 우익수 채은성이 담장 앞에서 점프하며 팔을 쭉 뻗어 잡아낸 뒤 1루에 정확히 송구해 더블 아웃으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2회말에는 2사

[관전평] 4월 2일 LG:한화 - ‘배재준 4이닝 5사사구 6실점’ LG 2-6 완패

LG가 지난 경기 대역전승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2일 대전 한화전에서 2-6으로 역전패했습니다. 경기 전 조셉의 가래톳 통증으로 인한 선발 출전 제외로 지난해 한화전 16경기를 외국인 타자 없이 치렀던 악몽이 되살아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였습니다. 배재준 5사사구로 자멸 선발 배재준은 4이닝 5피안타 5사사구 6실점(5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올 시즌 LG의 9경기 중 선발 투수의 최악의 투구 내용이었습니다. 5개의 사사구에서 드러나듯 제구 난조로 자멸했습니다. 윤상원 주심의 스트라이크존이 일관성이 없었던 측면도 있지만 배재준이 주심의 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평정심을 상실했습니다. 유리한 카운트를 끌고 나가지 못한 채 초구부터 볼을 남발했습니다. 포수 유강남

내년 한화에 대한 잡상

잡학다식의 바다|2018년 12월 28일

이용규, 송광민, 최진행 모두 다 안 잡는다는 가정을 했을 때 각 포지션을 보자면 1. 3루는 김회성, 오선진 정도를 돌려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시환이 변수. 2. 유격은 부상만 없으면 only 하주석으로 갈 듯 싶네요 3. 2루는 강경학, 정은원 4. 1루, 지타는 정근우, 이성열, 김태균. 변수는 변우혁 5. 포수는 최재훈, 지성준 6. 외야는 호잉 센터에, 사이드를 양성우, 이동훈, 장운호, 이성열 등등. 7. 선발은 외인 2 + 이태양, 김성훈, 김범수, 김민우에게 기회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8. 불펜은 정우람, 박상원, 송은범, 권혁, 안영명, 장민재, 임준섭, 서균 이 정도가 되겠군요. 외야랑 3루, 유격수가 정말 암울하군요... 호

10km 완주! 한화와 함께하는 2018 충청마라톤 프로그램도 풍성하네

10km 완주! 한화와 함께하는 2018 충청마라톤 프로그램도 풍성하네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10월 28일

10km 완주! 한화와 함께하는 2018 충청마라톤 프로그램도 풍성하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청마라톤을 함께했습니다.그때는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서 뛰었는지라 후유증이 오래갔는데요.그래도 올해는 나름의 준비를 하고 뛰었습니다.다이어트한답시고 2kg 감량을 했고요, 걷기랑 따릉이도 열심히 탔지요. 달리면서 한 컷! 기록을 세우는 것보다 그냥 무리하지 말고 완주를 하자였습니다.그렇다 보니 더 여유가 생겼고요, 같이 달리는 친구까지 있으니까 든든하더라고요.틈틈이 셀카 찍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헤헤 20일 토요일 오전 9시 출발!한화와 함께하는 2018 충청마라톤은 대전일보사가 주최하고, 한화가 후원합니다.다른 여타 마라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