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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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설 (Colossal)
도시에서 자신의 모든 것 직장과 남친을 잃은 글로리아. 낙심하고 고향으로 가게 되었다. 그때공교롭게도 지구 반대편 서울에서는 괴수가 출현하고 그것이 자신과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처음엔 신기했지만 자신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을 위해 무엇인가 하려 하는데아무것도 갖고 있는 것이 없는 나도 어딘가에 쓸모있을지모른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B급 괴수(?)영화입니다만 그다지 재미있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까지 가서 촬영을 했는데 이슈도 안되었고,그냥 저냥 킬링 타임용으로는 볼만한 정도인 것 같네요.
"인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산줄 알았거든요;;; 어쩌다 보니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버전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는 사실 좀 허술한 편이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죠. 디스크는 워너 스타일 답게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장과 인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산 것이죠.

'은혼2', '오션스8'과 콜라보레이션 호화 비주얼을 공개
인기 영화 '오션스' 시리즈의 최신작 '오션스8'(게리 로스 감독, 10일 개봉)와 배우 오구리 슌 주연의 실사 영화 '은혼'(ぎんたま)의 속편 '은혼2 계명은 깨기 위해 있는'(후쿠다 유이치 감독, 17일 개봉)의 콜라보레이션 비주얼이 3일 공개됐다. 두 작품의 캐릭터 총 16인이 등장하는 화려한 비주얼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을 북돋운다. 비주얼의 상단은 데비-오션(산드라 블록), 루(케이트 블란쳇) 크루거(앤 해서웨이)들의 '오션스8'의 멤버, 하단은 은혼2에서 사카타 긴토키(오구리 슌), 시무라 신파치(스다 마사키), 카구라(하시모토 칸나) 등 요로즈야와 센센구미의 혼합 팀이 늘어서 구성. '헤이세이 지난 여름은 가장 화려하고 철저히 규칙 파기!', '할리우드 드림 팀이 일본의 여름을 훔친다!
오션스8 (2018) / 게리 로스
출처: IMP Awards 사기로 5년을 살고 출소한 데비 오션(산드라 블록)은 절친 루(케이트 블랑쳇)를 만나 5년 동안 구상한 도둑질을 실행에 옮긴다. 까르띠에가 소장한 다이아몬드를 세상에 나오게 할 대상으로 헐리웃 스타 대프니 크루거(앤 해서웨이)를 점찍고 한물 간데다 재정 위기에 몰린 유명 디자이너 로즈 바일(헬레나 본햄 카터)을 한패로 끌어들인다. 사기와 도둑질에 필요한 전문가를 모아 크게 한탕을 하는 시리즈로 유명한 [오션스] 시리즈의 여자판 스핀오프 케이퍼 영화. 공식을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로 큰 도둑질을 화려하고 경쾌하게 마무리하는데 뭔가 앞뒤가 안맞는 (그럴싸 해보이는) 사기극의 앞뒤를 화려한 캐스팅으로 메운다. 캐스팅빨로 정면돌파하는 점이나 대놓고 원작 시리즈의 인물을 인용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