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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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설
괴작 괴수 영화 '콜로설' 입니다. 찾아보니 아예 기획 단계부터 대놓고 B급 무비로 설정했다고 하네요. 서울이 굉장히 비중있게 나옵니다. 캐나다-스페인 합작 영화에요. 뉴욕에서 남자친구와 동거하던 글로리아는 남친과 이별하게 되면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날부터 서울에 괴수가 나타나는데요, 글로리아는 자신의 행동이 지구 반대편에서 괴수의 모습으로 그대로 나타남을 알게 됩니다. 매우 독특한 설정의 괴수 영화로 이 소재라면 다양한 장르로 파생할 수 있는 괜찮은 형태지요. 러브코미디나 히어로물도 가능하고 철학적인 드라마로도 전개될수 있는데, 이 작품의 전개는 집착과 스토킹이었어요. 좋은 소재를 애매하게.......
[아마겟돈 타임] 위선자의 자위적 회고록
자유로운 아티스트를 꿈꾸는 폴에게 아빠와 엄마, 형은 너무 엄격하다. 꿈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은 할아버지뿐. 학교에서는 단짝 친구 죠니만이 마음을 알아주는데, 어른들은 죠니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거리를 두라고 말한다. 폴은 죠니와 답답한 뉴욕을 떠나 플로리다행을 계획하는데… 시놉만 놓고 봤을 때, 심심하게 그려지는 바가 있었지만 그래도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작품이기도 하고 평도 괜찮은 것 같아 봤는데... 자전적이지만 좋은 작품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데 이렇게 자신의 행동을 자위하면서 포장하는 영화는 처음 봐서 너무 의아스러운 작품이네요. 사실 자전적이라고만 하지 않았으면 그렇다 치겠는데 이걸 스스로 연출해냈다는 점에서, 시대를 핑계대는게 너무 맞지 않았습니
아마겟돈 타임 - 세상이 흔드는 아이들의 성장담
이 영화를 결국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의 자전적인 작품을 아주 자주 골라 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공개 되 보면 대부분이 괜찮다 보니 결국 보게 되는 면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게 된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 역시 어느 정도 자전적이 닝야기인 데다가, 해외에서 이미 어느 정조 좋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물론 죄근에 평론가와 일반 관객의 평이 확연하게 갈리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보니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제임스 그레이 라는 감독을 좋아하게 된 작품은 에드 아스트라 때문이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을 좋지 않게 하는 분들도 꽤 있긴 했습니다만, 저는 이 영화가 가져
"Wecrache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애플 TV 플러스 입니다. 사실 그래서 참 접근하기 미묘한 게 어쩔 수 없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제가 구독을 안 하고 있으니 공식 경로로는 제대로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다루는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WeWork라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공간 셰어링 관련 기업으로, 정말 순식간에 크게 성장을 했지만, 곧 엄청나게 파멸적인 손실을 기록한 회사이기도 하죠. 이 회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자레드 레토도, 앤 해서웨이도 그렇고 연기를 못 하는 배우는 아니니 기대를 좀 걸어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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