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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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죄수번호 24601

레미제라블... 죄수번호 24601

뮤지컬 문외한이 "레미제라블"을 개봉전야에 보았다. 생각해보니 근 몇년간 접근이 용이한 CGV에서만 영화를 보았고, 거기다 80% 이상은 아이맥스에서 보았기에 요즘 극장에 돌비 서라운드에 대화면은 당연한 줄 알았다. 개봉전야에 볼수 있다는 메리트에 혹해서 평소 안가봤던 타브랜드 멀티플렉스에 갔던게 잘못되었다.. 당연히 내가 평소 즐겨앉던 좌석열을 예매하고 앉았더니 스크린이 조그맣고 멀었다.. 게다가 영화가 시작하니 아이고 맙소사..사운드가 정면에서만 나왔다.. 명색이 뮤지컬 영화인데. 극장선정부터 잘못되면서 심사가 뒤틀린거 같다.. 아무튼..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뮤지컬 문외한이다. 집에와서 찾아보니 이러한 장르를 'Sung-through' 뮤지컬이라고 일컫는다고 한다.. 모든 대사를 노래로 처리한다.

[영화] 원데이

[영화] 원데이

duswjr.com|2012년 12월 15일

사진: 다음 영화코너에서 펌 원데이 (one day. 2011) 감독: 론 쉐르픽 주연: 앤 해서웨이, 짐 스터게스 대학 졸업하던 해의 7월 15일. 이후 20여년간에 걸쳐 해마다 7월 15일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인생을 스케치 하듯 보여준다. 말 그대로 일년의 단 하루씩을 짧게 짧게 보여주면서 영화가 진행이 되어서, 두 사람의 삶의 내부를 깊이 있게 조명해 보기는 힘든 구조이나, 둘의 엇갈림과 교차지점을 놓치지 않고 잘 엮어서 보여주고 있다. 남부러울 것 없는 가정과 부모를 가졌고, 삶을 느긋하게 바라봐도 좋을 조건인 덱스터는, 졸업후 여행도 하고 젊음을 즐기다가 쇼비지니스 쪽에서 일을 하게 된다. 배경처럼 성격처럼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외양을 가진 덱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레미제라블"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전 이미 예매를 끝 낸 상황이죠. 사실 개봉하는 주 영화의 예매는 이미 다 해 놓은 상황....... 그 유명한 은 촛대 장면도 보이고 말이죠.......드디어 실감이 나기 시작하네요.

[소개]레 미제라블

[소개]레 미제라블

하루를 돌아보며...|2012년 11월 22일

레 미제라블 2012년 12월 개봉 예정작입니다 그냥 네이버에서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우연히 눌러서 봤는데... 티저 영상과 메이킹 영상 이렇게 2가지만 보고 울컥할 정도로 반했습니다 특히 이 영화는 뮤지컬 형식의 영화인데 직접 노래를 부르며 연기했다는 점이 오히려 더욱더 몰입을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밑의 사진은 포스트와 이 영화의 배우들 스샷입니다 공식 티저 영상과 메이킹 영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