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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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민스민트 작전 – 흥미진진한 소재, 재미없는 영화로 둔갑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독일 속이려 첩보전 벌이는 영국 존 매든 감독의 ‘민스미트 작전’은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3년 영국의 대독일 첩보 작전인 ‘민스미트 작전’을 둘러싼 실화를 묘사합니다. 독일의 유럽 침략에 맞서 이탈리아 시칠리아 상륙을 준비하던 영국은 첩보전을 통해 독일군의 주력을 시칠리아에서 그리스로 돌리려 합니다. 법률가 출신의 장교 이웬 몬태규(콜린 퍼스 분)는 찰스 첨리(매튜 맥페이든 분) 등과 함께 극비 팀을 구성합니다. 이들은 영국군이 그리스를 공격할 것이라는 거짓 정보가 담긴 서신을 영국군 장교로 위장한 시신에 넣어 독일군에 넘어가게 합니다. ‘민스미트(Mincemeat)’는 ‘다진 고기’를 뜻합니다. 내부의 삼각관계 이웬은 남편과 사별한 진(켈리
"민스미트 작전"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포스팅감 부족에 시달리는게 맞습니다. 5월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는 상황을 좀 보려고 합니다.
시크릿 가든 - 다 평범한데, 위로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해주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편한 영화를 찾아낸 것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요새 볼 영화가 별로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괜찮은 영화들은 상당히 독하게 나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너무 약하게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가깅 든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이유이다 보니 그냥 맘 편하게 보면 되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마크 먼든은 제가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에 나온 썸 독스 바이트 라는 영화가 있고, 이 영화가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은 있는데, 국내에서는 제대로 공개 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시
1917 (2019) / 샘 멘데스
출처: IMP Awards 독일군이 전선에서 물러갔다고 판단하고 대공세를 준비하고 있는 옆 연대에 적의 함정이라는 것을 알리고 공격을 중단 시킬 명령서를 전달하는 임무를 해당 부대에 형이 복무 중인 스코필드 일병(조지 맥케이)이 맡는다. 함께 임무를 수행할 친구 블레이크 일병(딘-찰스 채프먼)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적이 점령 중인 도시를 지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극도의 긴장 상태가 된다. 적진을 돌파해서 옆 연대에 명령서를 전달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전장의 실상을 정교하게 재현하는 영화. 일선에서 전장의 치열한 바닥을 겪는 주인공을 다루는 현대 정쟁 영화가 흔히 그런 것처럼 전쟁의 허무함과 잔혹함, 용기와 생존에 대해 다룬다. 근래 전쟁 영화에서 드물게 다룬 1차 세계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