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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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액츄얼리

러브액츄얼리

얼음날개의 작은둥지|2018년 10월 18일

[블루레이] 러브액츄얼리 [무삭제 풀슬립 일반판] Love Actually사랑을 하는 또는 사랑을 했었던 그리고 막 사랑이 피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러브액츄얼리입니다. 각각 연인들이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보여줍니다.서로 좋아하거나 짝사랑을 하고 또 사랑에 실패하는 과정들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챕터 별이 아닌 그냥 이야기 별로 진행됩니다. 이 작품이 왜 19금인가 했더니 연기자 커플로 나오는 배우역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벗고 나와서 그렇군요. 유명한 스케치북에 글자 써서 고백하는 남자는 처음에는 남자친구를 사랑하는 게이인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웃었던 기억도 납니다.사랑에 대해 따뜻하게 보여 주지만은 않은 영화라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킹스스피치, 말더듬이왕... 세상을 감동시킬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다

킹스스피치, 말더듬이왕... 세상을 감동시킬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다

덕후|2018년 3월 6일

킹스 스피치(The King's Speech, 2010) 세기의 스캔들을 일으키고, 사랑을 위해 왕위를 포기한 형 대신 왕위에 오른 남자.국왕이 된 요크 공작에겐 치명적인 콤플렉스가 있었는데,이 콤플렉스를 치료하기 위해 괴짜 치료사를 만나고, 우여곡절 끝에 언어 치료가 성공하는 이야기인데, 이걸 보게 된 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이다.아, 물론 콜린 퍼스씨의 팬인 게 한몫 거들긴 했다. 요크 공작(조지 6세) - 콜린 퍼스.라이오넬 로그 - 제프리 러쉬. 뭔가 화면을 보면서 익숙한 영상미를 느꼈는데, 감독이 톰 후퍼였다. 레미제라블과 대니쉬걸을 보았기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영상 테크닉이 다 들어가 있다.

킹스맨2 골든 서클 | 콜린 퍼스 인터뷰 ' 이 시리즈는 내게 좋은 의미의 도피'

킹스맨2 골든 서클 | 콜린 퍼스 인터뷰 ' 이 시리즈는 내게 좋은 의미의 도피'

덕후|2018년 1월 9일

킹스맨 시리즈는 좋은 의미의 '도피' 콜린 퍼스 전화 인터뷰 2015년에 개봉된 킹스맨의 속편 킹스맨2 : 골든 서클이 1월 5일에 일본에서 개봉됐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괴멸한 런던의 스파이 조직 킹스맨의 에그시 (태런 에저튼) 와 멀린 (마크 스트롱)이 미국의 동맹 스파이 기관 스테이츠맨과 함께 새로운 적 골든 서클에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킹스맨의 에이스 에이전트 해리 하트를 연기한 콜린 퍼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전작에서 죽었다고 생각했던 해리가 부활한 것에 대한 생각과 줄리안 무어의 출연에 대한 뒷이야기, 그리고 킹스맨 시리즈에 대한 생각 등을 들어보았다. 「다른 접근이 주어질 수 있었던 것은 좋았다.

킹스맨: 골든 서클 (2017) / 매튜 본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0월 11일

출처: IMP Awards 정식으로 [킹스맨] 요원이 된 에그시(태런 에저튼)는 전편에서 구한 여자친구도 생기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본부가 공격을 당해 멀린(마크 스트롱)과 자신만 살아남는다. 비상사태에 친척에 해당하는 미국의 스테이츠맨을 찾은 에그시는 배후에 마약조직 ‘골든 서클’이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사설 첩보 조직을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액션 활극. 기발한 감각으로 B급 소재를 다듬은 원작을 딱 맞는 정서를 가진 감각적인 연출로 시너지를 낸 전편의 오리지널 각본 후속작이다. 전편이 좋은 아이디어가 많지만 완결 구조가 똑 떨어지는 영화인데다 원작도 속편이 없는 까닭에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영화. 열린 뚜껑 속에는 좋은 아이디어로 쏠쏠하게 전작을 확장했지만, 억지 속편이 가질 수 밖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