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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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킹스맨] 007이 된 킥애스](https://img.zoomtrend.com/2015/02/13/c0014543_54dd5e2af0b9e.jpg)
[킹스맨] 007이 된 킥애스
킥애스2를 보며 감독은 아니지만 매튜 본에게 실망했었는데 흥행도 안좋게 끝나며 관객이 킥애스스러운걸 원한다고?!?? 하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같은 느낌 ㅋㅋ 관람등급이 청불인데 솔까말 묘사가 직접적이지 않기 때문에 너무 높게 때린거 아닌가 싶은....마지막 불꽃놀이야 예술에 가깝다고 보기 때문에 ㅎㅎ 어쨌든 킥애스를 호불호의 기준으로 삼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완전 극호!! ㅠㅠ)b 그래요 이런걸 원했다구요. 감독니뮤 ㅠㅠ 007에 약빤 킥애스를 끼얹은데다 애들이 대부분 영국발음에 정장 포르노에 헉후헉후 더블버튼 입어보고 싶...ㅠㅠ 앞으로도 꾸준히 약 복용하시고 찍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튜 본 감독님 헤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다음 편이 더욱 기대되는 영화
이 영화, 어쩌면 너무 뻔하거나 식상하게 다가오는 스파이 액션 장르에 속하는 탓에 조건반사처럼 낯익은 패턴을 떠올리기가 싶다. 보지 않고서도 '흐름은 대충 이럴 거야' 라는 예측 가능한 전개와 결말 따위들 말이다. 물론 큰 틀에서 보자면 악의 무리를 소탕해 나간다는 권선징악적 줄거리는 비슷한 장르의 영화에서 익히 봐왔던 예의 그 패턴과 비교해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단언컨대 '킹스맨'은 무언가 결이 다른, 결코 뻔하지 않으면서도 매우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를 뽐내는 작품이다. 꽤나 흥미로웠던 이유이다. 에그시(태런 애거튼)의 아버지는 '킹스맨'이라 불리는 전설적인 스파이 요원이었으나 에거시가 어릴적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구하던 도중 그만 목숨을 잃고 만다. 에그시는 어느새 청년으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B급 폭발 스파이 영화
1. 사실 이 영화는 장르 분류를 스파이 영화가 아니라 B급 영화로 넣어야 합니다. 감독이 킥애스 감독이라더니 그냥 B급 스멜이랑 감성이 폭!발! 시발 및에 적겠지만 진짜 클라이막스 씬에서 개같이 처웃은게 나 혼자는 아닐거라고 믿고 싶다. 2. 뭐 여자들은 아마 콜린 퍼스가 그야말로 수트 입고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들 혼이 우주 저멀리로 날아가는 기분인 것 같은데 물론 저도 잘 봤습니다. 콜린 퍼스. 내가 콜린 퍼스 마지막으로 본 게 분명 킹스 스피치(...) 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물론 가장 짱짱은 사무엘 잭슨-소피아 부텔라의 악역 페어였지만 말입니다. 소피아 부텔라는 처음보는 배우인데 아주 예쁘다기보다는 귀엽고 애교있게 생긴 느낌인데 무기가 워낙에 취향 직격이라 맘에 들었고 액션도 시원시원해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 과거 첩보물과 현대식 해석의 기묘한 결합
신작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나름대로 호흡을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오프닝을 쓰는 때가 거의 3주전인데, 아무래도 그 당시에는 개봉 일자가 확정되지 않은 영화들도 나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시점에서 다섯편이 되면 더 이상 포함할 무엇도 없다는 이야기가 되지만, 이번 경우처럼 두 편에 한 편은 애초에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약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기대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영화의 감독이 매튜 본이기 때문이죠. 물론 이 이름을 듣고 발레 관련해서 뭔가 생각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매튜 본은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매튜 본은 영화 감독이며, 그동안 상당히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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