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포스트: 39|조회수: 0|CITY
Items

Posts

39 posts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4일차 - 헝그리잭을 맛 봄, DFO도 방문함

오늘은 친구와 DFO에 다녀왔다.DFO가 Direct Factory Outlet 맞나??암튼 호주 최대 상설매장이란다좀 많이 싸다고 듣고 감가는 길에 우리 헝그리잭 가서 버거나 한번 먹어보자 하고지도 보니 한 20분쯤 걸리겠군 생각하고 출발 식빵 말고 햄버거빵 먹을 생각에 좀 신나있었음그런데 왜 가도가도 아무것도 안보이냐걷고 또 걷고뒤돌아보면 우리 동네도 안보이고앞을 봐도 헝그리잭이고 DFO고 뭐고 안보이고 또 날씨는 개더워서겨땀 땜에 겨드랑이 젖을것 같아서(오늘 회색 옷 입음)팔을 T자로 벌리고 걸었음아니면 팔을 < | > 이렇게 하고 걷던가 그렇게 한시간 가니까 헝그리잭 보이드라 ㅜ가자마자 제일 비싸고 맛나보이는거 시킴1시간 걸은 날 위한 선물임어제 ㅋㅏ지노에서 70불 잃고선 돈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귀국을 앞 둔 워홀러를 만남

공증처리 하고집에 돌아와서 좀 자다가인터넷으로 일자리 뒤지다가이력서도 좀 써보다가디씨도 들어가보고 하며 잉여잉여 하고 있었음. 친구한테 연락옴"야 울집에서 밥먹자"=="뭐먹을건데""라면에 김치"ㅠㅜ라면 먹을라고 거기까지 가긴 귀찮았음사실 걔네집 어딘지도 잘 모름 더 귀찮음 내 집서 먹어도됨 담에 먹자고 하고 하고 디씨를 하고 있었는데케언즈에 있는 사람 밥 사줄테니 연락하라고 댓글이 있는거임!!그 분이 쌀국수 먹으러 가고싶다고 올림 나는 어제부터 아침,점심,저녁,아침,점심 5끼를 식빵 2개씩으로 해결하고 있었음오늘은 라면이나 끓여 먹어야지 했는데라면보단 쌀국수가 더 먹고 싶었음 그리고 워홀 거의 끝나신 분이시라이것저것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구도움도 될 것 같아서 좀 망설이긴 했는데 문자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RSA, 운전면허 공증

3일차다. 어제 밤에 인터넷으로 인터넷 검색하다보니면허소지자, RSA 소지자를 찾는 걸 보고선오늘 바로 준비하기로 마음 먹음. RSA는 인터넷으로 할랬드니 신용카드가 없어서 FAIL시티 내에 information가서 물어봤더니신용카드 없이 인터넷으로 하는 방법 메일 받게 해줬는데뭔 말인지 어려워서 FAIL그냥 월요일에 센터가서 할란다.사람들 직접 만나서 수업들어야지 헤헤 글고 면허증!인터넷에 검색한 바로는국제면허증을 따고 와도 퀴즐랜드에선입국 후 3개월 밖에 인정이 안된다? 라고 봐서그냥 신청 안하고 걍 왔었다. 운전면허 공증 받으려고 찾아보니여권사본, 면허증 복사본, 뭐신청서 등등 해서 시드니 대사관인지 영사관인지 보내야됨. 어제 오키드 프라자에서 귀요미한국인이 가르쳐준Work Office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일차 - 은행계좌 개설, 이력서 작성

2일차다 오늘은 커먼웰스에 가서 통장을 개설했다.들어가자마자 직원이 "무슨일로 왔어?""나 계좌 만들고 싶어""니 한국인임??""ㅇㅇ 나 한국에서 왔음""한국인 직원 있음 기달"그러곤 한국인 직원분께서 와서 도와주셨다. 한국인이 설명하니까뭐 어려운 것도 없고 그냥 여권 달래면 여권주고뭐 적으라면 적고비밀번호 바꾸라면 바꾸고하니까 끝이 났다 ㅋㅋ 통장 만들고나니 신이 났음그래서 한국카드에 있는거 돈 뽑아서 여따가 입금할까? 생각하고일단 ATM기 앞에 벤치에 앉았는데 웬 오지 아줌마가 뭐라뭐라 하는거나는 담배 달라는줄알고 "아임 낫 스모커 쏘리" 이랬드니"너 영어 할줄 몰라?" 이럼욱해서 "아이 캔 스피크 잉글리쉬, 세이 어겐 플리스" 이러고 다시 들어봤더니자기가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나한테 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