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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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극비구역 하드도는 소검성
돈다! 잘돈다! 얼티밋은 이제 슬슬 좀 무서워서 힘들고... 하드는 파워순삭이 가능해서 아주 쾌적하게 잘 돌고 있습니다. 소검성 성님의 롸끈한 파워 한번 감상하시져.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4일차 - 헝그리잭을 맛 봄, DFO도 방문함
오늘은 친구와 DFO에 다녀왔다.DFO가 Direct Factory Outlet 맞나??암튼 호주 최대 상설매장이란다좀 많이 싸다고 듣고 감가는 길에 우리 헝그리잭 가서 버거나 한번 먹어보자 하고지도 보니 한 20분쯤 걸리겠군 생각하고 출발 식빵 말고 햄버거빵 먹을 생각에 좀 신나있었음그런데 왜 가도가도 아무것도 안보이냐걷고 또 걷고뒤돌아보면 우리 동네도 안보이고앞을 봐도 헝그리잭이고 DFO고 뭐고 안보이고 또 날씨는 개더워서겨땀 땜에 겨드랑이 젖을것 같아서(오늘 회색 옷 입음)팔을 T자로 벌리고 걸었음아니면 팔을 < | > 이렇게 하고 걷던가 그렇게 한시간 가니까 헝그리잭 보이드라 ㅜ가자마자 제일 비싸고 맛나보이는거 시킴1시간 걸은 날 위한 선물임어제 ㅋㅏ지노에서 70불 잃고선 돈

D+14 6/3 남부 케언즈 자전거 질주!!
6월 3일 오늘은 일요일이었다. 어제까지의 날씨와는 다르게 화창한 날씨.. 오랜만에 케언즈다운(?) 날씨였다. 아침에 문득 들었던 케언즈는 어디까지일까라는 사소한 고민을 한 후 일요일이고 해서 러스티마켓으로 향했다.(케언즈에서 살아남기 블로그님 감사합니다. 얼빌,웨스트코트,뱅갈로 등 포함해서 다 케언즈에 속한다고 한다.)(러스티 마켓 도착전에 오키드프라자의 일본마켓(이름은 모르겠다. 생각나면 추가로 기입하겠다.), 한인마켓(다모아)에들러서 생활 필수품 라면을 일부 사왔다. 개당 신라면 90센트 일본라면 80센트 미고랑 50센트) 오늘 러스티 마켓에는 파인애플 1개에 50센트 3개에 1달러에 판매를 하였고, 감자 4봉지 1달러, 배추 1포기 2달러(소형) 만다린(귤) kg당 1달러, 당근1키로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