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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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일차 - 은행계좌 개설, 이력서 작성

2일차다 오늘은 커먼웰스에 가서 통장을 개설했다.들어가자마자 직원이 "무슨일로 왔어?""나 계좌 만들고 싶어""니 한국인임??""ㅇㅇ 나 한국에서 왔음""한국인 직원 있음 기달"그러곤 한국인 직원분께서 와서 도와주셨다. 한국인이 설명하니까뭐 어려운 것도 없고 그냥 여권 달래면 여권주고뭐 적으라면 적고비밀번호 바꾸라면 바꾸고하니까 끝이 났다 ㅋㅋ 통장 만들고나니 신이 났음그래서 한국카드에 있는거 돈 뽑아서 여따가 입금할까? 생각하고일단 ATM기 앞에 벤치에 앉았는데 웬 오지 아줌마가 뭐라뭐라 하는거나는 담배 달라는줄알고 "아임 낫 스모커 쏘리" 이랬드니"너 영어 할줄 몰라?" 이럼욱해서 "아이 캔 스피크 잉글리쉬, 세이 어겐 플리스" 이러고 다시 들어봤더니자기가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나한테 돈달

D+11 5/31 커먼웰스 카드 발급 완료!!

저번주 호주에 와서 신청했던 커먼웰스 은행 카드가 발급되어 왔다.. 하지만 이름부분 스펠링이 한 글자 잘못되어 재발행 신청하였고, 현재 일부기능은 제한된다고 한다.. 호주에 오면 한국의 체크카드처럼 은행에서 카드를 발급해준다.. saving으로 하면 일반 체크카드 기능debit으로 하면 신용카드 기능 이렇게 된다고 한다.. 한국과 다르게 사용 시 금액에는 제한이 없고 자신기 갖고 있는 금액한도에서 사용 가능한 것 같다.(한국은 보통 천원이상만 결제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제 저녁 케언즈로 가는 길 카페에서 자전거 1대를 찾았다... 70불에 판다고 하는데 안장이 일부 파손되었다고 한다.. 사용 시 문제는 없다고 하니 토요일날 만날 때 어떤지 확인해 봐야겠다. 오늘 중간에 친구1이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