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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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

DID U MISS ME ?|2018년 8월 28일

원작 소설이 꽤 재밌는 걸로 유명 하다는데 읽어본 적은 없다. 아니, 애초에 원작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스포일로돈! 까놓고 말해 멍청한 영화다. 원작이 어땠는지간에 설정 자체도 괴랄하다. 물론 메갈로돈은 공룡처럼 아주 오래 전에 실존했던 생명체이니 그 존재 자체를 멍청하다고 할 수는 없겠다. 하지만 이 과거의 생명체를 현재로 불러오는 방식이 무식하다. 비슷한 계열 중 가장 그럴 듯한 핑계를 댄 건 역시 이겠지. 실제론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 났으나, 호박 속 공룡의 피를 빨아 먹은 모기로부터 공룡의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공룡을 복원 한다니! 실제로 가능하고 말고를 떠나서 꽤 그럴 듯하고 있어 보이잖아. 하지만 은 그 딴 거 없다. 마리아나 해구 아

[메가로돈] 중국산 상어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8월 17일

제이슨 스타뎀 형님이 상어잡으러 간다길레 시원한 액션을 기대하고 본 영화인 메가로돈입니다. 소설이 유명한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설정이 생각보다 괜찮네요. 마리아나 해구 바닥이 가스층이고 밑으로 더 있다니~ 다만 중국로고가 나올 때부터 불안했다시피 몇가지 씬들이 좀 아쉽습니다. 물론 헐리우드여도 썼을만한 장면들이라 뭐~ 상어영화로서는 무난하니 팝콘영화스러웠네요. 가족 코미디나 흔한 클리셰적인 공식도 잘 쓰고 그나마 존 터틀타웁 감독이라 기본은 하고 있지 않나 싶네요. 상어영화 자체가 시대에 좀 뒤떨어져있는 장르라는게 근본적 문제지만 흥행이 나오는 걸 보면 여름에 원할만한 장르이기도 하다는게 또 맞는~ 죠스같은 무서움은 생각보다 적고 가볍게 볼만한 가족(?) 팝콘영화입니다.

메가로돈- 메갈로돈을 메갈로돈이라 부르지 못하고...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8월 16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쿵쾅쿵쾅 무거우신 그분들 덕분에 멀쩡한 고대 상어 이름이 개명당했습니다. 이럴바에는 그냥 원제인 메그로 가지 괜히 이름바꿔서 주목이나 받고.... 참 긁어부스럼만드는데 소질이 있어요.... 메그라는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이 소설 영화로 만든다는 소식을 10년전에 처음본거같은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게다가 중국자본 듬뿍 먹어서 중국 배경에 중국 배우들이 나옵니다. 물론 언제나 진지빨고 유능한척하며 유머도 없이 전개에 아무 의미없이 겉도는 중국인들이죠. 그나마 좀 섞여들어가는게 중국 아역배우 하나네요. 뭔 영화를 막론하고 나오는 중국캐릭터들은 다들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을까 모르겠네요. 정부가 그리 시키드냐 그리고 영화 자체로도 참으로 밋밋합니다

상어 영화 스레

그냥 인크레더블2 볼래 The Meg가 최초주말 관계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1위 스타트라 매우 기쁘다. 스테이섬VS상어영화가 첫등장1위! 실사 상어영화사상 최고의 성적!! "the meg"가 흥행수입 4540만 2195달러(약50억엔)이라는 예상외의 대히트로 수위데뷔. 스테이섬 주연작으로서도 과거 최고의 오프닝수입 >중국의 그래비티 픽쳐스의 자본도 꽤 들어간 탓인지 중국에서도 흥행5070만달러(약56억엔)을 넘기며 호조. 중국과 합치면 100억엔 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