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갈로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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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

메가 샤크 VS 메카 샤크 (Mega Shark Versus Mecha Shark.2014)
2014년에 어사일럼에서 에밀 에드윈 스미스 감독이 만든 상어 괴수 영화. 메가 샤크 VS 옥토퍼스(2009), 메가 샤크 VS 크로코사우르스(2010)에 이어서 나온 메가 샤크 VS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집트에서 예인선 한 척이 거대한 빙산을 발견해 그것을 끌고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항구에 도착했는데 그때 빙산이 깨지고 그 안에 잠들어 있던 메갈로돈이 깨어나 예인선을 꼬리로 쳐 날려 기자에서 수마일 떨어진 사막에 있는 스핑크스를 파괴한 뒤. 세계의 바다를 돌아다니며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해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끼쳐 유엔에서 상어와 싸울 무기를 개발하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와중에, 하와이의 진주만에서 잭 터너와 로지 그레이가 메갈로돈과 비슷하게 생긴 상어 모양의 잠수함 ‘메카 샤

쥐라식 샤크 (Jurassic Shark.2012)
2012년에 브렛 켈리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새로운 석유 우물을 파던 과학자가 다이너마이트를 너무 깊은 곳에서 사용하는 바람에 쥐라기 시대의 초 대형 상어 메갈로돈이 깨어나 호숫가를 누비며 사람들을 잡아먹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 쥬라식 샤크의 쥬라식은 쥬라기 공원의 그 쥬라식 맞다. 하지만 사실 메갈로돈이란 언급이 오프닝에 자막으로 나온 것과 달리 극중에 나오는 상어의 사이즈는 그렇게 초 거대하지는 않다. 설정만 52피트짜리 상어다. 아무리 쥬라기 시대의 고대 상어라고 해도 산속 호숫가를 누비며 사람들을 잡아먹으니 스케일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작다. 바다도, 해변가도 아닌 산속 호숫가다. 등장인물의 수도 엄청 적고 사실 상어가 잡아먹는 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