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스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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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크리드 2 - 1편보다는 더 록키 시리즈에 가까워진 작품
사실 이 영화 이전에 1편 리뷰를 쓰긴 해야 합니다. 이 영화는 무척 궁금해서 안 볼 수는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는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에 좀 상황이 미묘하다 보니 이 영화의 전편 이야기는 좀 미묘한 상황이긴 해서 아무래도 다른 작품 리뷰를 쓰기에는 시간이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이 나왔을 때, 좀 걱정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록키 시리즈가 한참을 돌아 실베스터 스탤론의 부활을 논할 때 겨우 나왔던 것이 록키 발보아 였거든요. 록키 발보아는 아직까지 지금도 팔팔하다고 날아다니능 이야기가

최강의 도전자
냉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그러나 동서 교류의 기미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던 80년대 중반. 미국과 소련의 친선 복싱 경기에서 록키를 대신해 링에 오른 친우이자 라이벌 아폴로 크리드는 소련이 최첨단 과학과 현대식 훈련 방법으로 만들어낸 복싱 머신 이반 드라고에게 일방적으로 몰린 끝에 경기에서 패한 뒤 목숨을 잃고 만다. 친구의 죽음으로 자책과 분노에 휩싸인 록키는 복수를 다짐하며 모스크바로 향하고, 드라고 역시 더욱 철두철미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데... 하늘로 솟아오르는 듯한 역동성, 근육질의 아름다운 몸에 흐르는 땀과 얼굴을 채운 순간의 표정, 성의처럼 어깨 위로 두른 깃발과 머리 뒤로 비치는 후광까지 이는 그야말로 종교 성화가 아닌가! 10여년 전 "록키 발보아"로 오래된 시리즈

크리드 - 한 인간의 증명 이유
그렇습니다. 구작 리뷰를 정말 몇년만에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루레이를 영화 개봉 전에 구하지 않으면 포기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블루레이를 보게 되었고, 정말 즐겁게 영화를 감상 했습니다. 덕분에 안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죠. 아무래도 나름대로 생각해볼만한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록키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가 록키 시리즈중에 제대로 봤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은 맨 마지막 작품인 록키 발보아 하나였습니다. 록키 발보아 마저도 솔직히 직접 선택해서 본 작품이 아니라, 말 그대로 부모님의 선택에 의해 끌
실베스터 스텔론의 신작, "Backtrace" 라는 작품입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은 최근에 정말 열심히 영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과거 스타일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가 나온다는 점에서 그래도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매튜 모딘도 이름을 올리고 있던데, 이 이름을 어디에서 들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