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스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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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DCEU와 제임스 건의 만남, 신의 한 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느슨한 후속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DCEU(DC Extended Universe)의 2016년 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느슨한 후속편입니다. 악역들이 한 팀을 이뤄 또 다른 악에 맞서 궁극적으로는 무고한 이들을 구원하는 줄거리를 되풀이합니다. 주된 공간적 배경은 중남미의 가상의 섬나라 코르토 몰티즈이며 실제 촬영은 파나마 등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 퀸(마고 로비 분), 캡틴 부메랑(제이 코트니 분), 플래그(조엘 킨나먼 분), 그리고 이들을 부리는 정부 기관의 흑막 아만다(비올라 데이비스 분) 등이 재등장했습니다. 할리 퀸과 구면임을 확인하는 캡틴 부메랑은 조기 퇴장합니다. 폴카도트맨 독특해 인상적
실베스터 스탤론 曰, "데몰리션 맨 속편을 작업중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최근에는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고 영화를 다시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람보 최근작의 경우에는 재미 없는 나홀로 집에 노인판 이라는 평가를 받아버리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런 저런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나름대로 여러 시도를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과거 작품들이 지금 시점에도 좋은 평가를 할만한 작품들이 있어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되는 것은 데몰리션 맨 입니다. 이 영화 속편에 관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더군요. 지금 사람들이 다 이야기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노무 "조개껍데기" 사용법이죠.
"클리프 행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쌌거든요. 자그마치 렌티큘러 풀슬립 한정판을 구했습니다. 뒷면은 유명한 이미지 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유명한 예전 이미지 다시 썼습니다. 서플먼트 한글자막도 꽤 충실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아웃케이스 이미지 리바이벌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인 듯 한데, 솔직히 이 영화를 안 봐서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유명한 영화도 사게 되었네요.

"람보 : 라스트 워"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보고 평가를 내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활에, 총에.......정말 누가 죽어도 제대로 죽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