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타거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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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 라이언 고슬링, "바비"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9월 17일

바비라는 제목을 보고서 뭔가 싶으시겠지만, 그 바비 인형의 바비 맞습니다. 바비가 천국에서 살다 지상에 내려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라이언 고슬링이 켄 이라고 해서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작은 아씨들] 때로는 우리의 삶이 소설이 될수도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22년 6월 29일

감독;그레타 거윅출연;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엘리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리메이크 영화 이 영화를 2월 12일 개봉전 아카데미 기획전 행사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리메이크 영화 이 영화를 2월 12일 개봉전 아카데미 기획전 행사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쟁쟁한 배우진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해주는 가운데 영화를 보니 담백한 느낌이 강했던 가운데 한편의 소설을 영화로 만났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습니다. 4자매가 겪게 되는 일들을 담담하게 보여주는 가운데

재키, 2016

DID U MISS ME ?|2022년 3월 27일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자 자신의 남편이었던 존 F 케네디의 암살을 지근거리에서 목격했던 여자. 그리고 그 암살 이후 홀로 남겨져 일종의 허탈감과 압박감을 동시에 느꼈던 영부인. 는 그랬던 재클린 케네디의 암살 직후 며칠 ~ 몇달을 다루는 영화다. 다만 솔직히 말한다면 나는 재클린 케네디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그러다보니 개봉 당시는 물론 그 이후에도 이 영화에 큰 관심이 없었고. 그럼에도 이렇게 뒤늦은 관람을 하게 된 건, 이 영화의 감독인 파블로 라라인이 최근 를 연출했기 때문이었다.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그것도 각각 미 백악관과 영국 왕실이라는 거대한 공간 안에서 그 삶을 견뎌내야만 했던 실존 인물을 다룬다는 점에서 두 영화는 적절히 포개어진다. 심지어는 그 화면

프란시스 하 – 결점 많지만 사람 냄새나는 뉴요커 프란시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2012년 작 ‘프란시스 하’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흑백 코미디 영화입니다. 27세 무용수 프란시스(그레타 거윅 분)의 일과 인간관계 등 일상을 묘사합니다. 프란시스는 절친한 친구이자 룸메이트인 소피(미키 섬너 분)와 틀어지면서 홀로 살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프란시스는 생계마저 위협받아 대학 기숙사 등을 전전합니다. 인간적인 주인공 프란시스 ‘프란시스 하’의 최대 매력은 인간적인 드라마라는 점입니다. 프란시스는 충동적이며 앞가림을 잘 하지 못합니다. 항상 방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저녁 식사 모임에서 소피의 험담을 한 뒤 후회하는 등 완벽한 인물이 아닙니다. 장점보다는 약점이 두드러집니다. 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