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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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프리즈너스 - 스산하고 강렬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4일

이 작품 역시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그동안 공개된 이야기가 상당히 무거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상당히 미묘한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사실 좀 고민을 한 지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무거우 부분들이 굉자히 많기 때문에 미묘한 지점이 너무 강한 부분들이 많달까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영화가 두편이다 보니 전혀 피할 수 없는 상화잉 되어버린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는 사전 정보를 찾은 다음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정말 힘들어하는, 하지만 꼭 봐야 하는 계통의 영화라는 것을 직감했거든요. 제가 예고편에서 보고 오버랩 된 영화가 미스틱 리버였으니 말 다 한 셈입니다. 이

프리즈너스Prisoners

프리즈너스Prisoners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10월 1일

휴 잭맨,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프리즈너스를 용산CGV 시사회를 통해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 그러니까 10월 2일에 개봉하는 범죄/드라마/스릴러 물이라는 정보와 주연 두 사람 밖에는 모르고 본 영화였는데 다 본 감상은 연기도 잘 했고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결코 유쾌할 수 없는 소재(포스터 문구만 보셔도 아마 다들 짐작이 가실 듯)를 다루고 있다보니, 오히려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해서 그 불쾌감이 강렬하게 와닿는 데가 있습니다. 투 탑을 맡은 두 주연 배우들뿐 아니라 다른 배우들, 그리고 제작진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뛰었는데 그때문에 관객은 두 시간 반 동안 음습해서 꼼짝할 수가 없습니다. 시사회 표에 '작품 결말을 절대 알리지 말아 주십시오.'라고 주의 스티

[더 울버린] 확실히 아쉬운 점이 많이 보였던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15일

감독;제임스 맨골드 주연;휴 잭맨이 영화의 주연배우이자 제작자인 휴 잭맨이 개봉전 내한하여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2D 버전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휴잭맨이 주연과 제작을 맡았으며 개봉전 국내에서도 내한하여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일째 되는 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마지막 부분의 쿠키영상을 위한 예고편 성격이 강했다는 것이다., 등의 영화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맨골드감독이 연출을 맡은 가운데 영화는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더 울버린(The Wolverine, 2013)

더 울버린(The Wolverine, 2013)

귀차니즘의 극치|2013년 9월 10일

감 독 : 제임스 맨골드 / 125분 출 연 : 휴 잭맨 관람일 : 2013.07.27 내가 이 영화를 왜 봤을까, 싶은게 영화보고 난 뒤의 영화 감상이다. 휴 잭맨의 원맨쇼에 기댔던 울버린1도 기대치와 관람후 감상이 몹시 차이났지만, 그래도 이것보다는 나았다. 방사능크리 맞고 재건작업에 쏟아부을 돈을 이미지만/ 재건하는데 쌔려넣고 있나 싶을 정도로 노골적인 일색이었다. 살고 있는 사람은 죄가 없고 순박하다는 거냐 머냐 --;;;;; 우리는 앞으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건가? 그러기엔 아직도 뿜뿜거리고 있잖아? 길바닥에서 야쿠자 패거리들(싸잡아)이 총, 활, 칼부림을 하는데도 손놓고 있는 꼬라지하고는.... 휴 잭맨&울버린 이름값이 아까운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