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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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2012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2012

위험한 관계 Dangerous Liaisons, 2012 감독 허진호 출연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두효 중국, 한국, 싱가폴 | 로맨스/멜로, 드라마 | 2012.10.11 | 청소년관람불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동양판이랄까. 장동건은 너무나 잘생겨서 연기가 잘 보이지 않고, 장쯔이는 너무 인형같이 생기고 말라서 ㅡㅡ 그리고 사랑을 놓칠까봐 아닌척 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안타까웠고, 장백지는 자기도 모르게 사랑하게 되고, 또 솔직하게 사랑받고 배신당하고,, 하지만 결국은 최고의 winner는 장백지임을.. 장동건은 어이없이 죽고, 장쯔이는 제 꾀에 제가 넘어져 사랑하는 사람 잃고.. 장백지도 물론 슬프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젤 낫구려. 사랑가지고 장난치지마...... 사람 마음가지고

집으로 가는 길(我的父親母親, The Road Home)

Felidae|2013년 2월 12일

설특선영화로 EBS에서 방영한 장쯔이 주연 '집으로 가는 길'. 아버지의 장례를 준비하는 현재 속에 양친의 지난 날 이야기가 액자식으로 끼워진 구성이다. 오지 마을에 부임한 교사인 아버지에게 한눈에 반한 어머니(장쯔이), 그 둘의 이야기이다. 옛날에 나온 한국영화 '내 마음의 풍금'과도 비슷한 느낌이 든다. 곡선이 흘러가는 매끈한 언덕들과 그 위에 짧은 머리카락처럼 돋아난 초록색 풀들이 단조로운 풍경을 빚어내며 군더더기없이 순수한 이야기에 걸맞는 배경이 되어주고 있다. 한눈에 반한 남편에 대한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쟈오 디"는 마치 정지된 시간 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다. 수업할 때의 남편의 낭랑한 목소리는 수십년을 들어도 한결같이 아름답다고 말하던 모습. 현재시점의 화면은 흑백으로 탈색되어

[와호장룡] 미학이라는게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20일

감독;이안 주연;장쯔이,주윤발,양자경지난 2000년 12월 북미에서 개봉하여 아카데미 10개부문 후보에 올라서 4개 부문을 석권한 영화로써이안 감독이 연출한 중국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장쯔이 주윤발이 주연을맡은 중국 무협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말하고 싶은 것은 미학이라는게무엇인지를 잘 보여주었다는 것이다.19세기 청조 말렵 혼란기 중국을 배경으로한 영화는 120분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그 혼란기의 중국에서 벌어지는 사랑과운명 그리고 여러가지 요소들을 무협 판타지적인 요소와 함께보여준

왕가위의 "일대종사" 포스터 입니다.

왕가위의 "일대종사"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8일

솔직히, 이 영화는 언제 나오는지 이제는 그냥 손 놓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처음 사진을 본게 1년도 더 된거 같은데, 아직도 안 나오고 있죠. 이제 포스터 나온거 보면 나올 거 같기는 한데, 그래도 믿을 수가 있어야죠. 포스터가 뭐랄까......좀 이상해 보여요;;; 그래도 좋으니까 개봉 연기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