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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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존 말코비치 나왔던 위험한 관계부터 재밌게 봤고 그 이후에도 같은 원작 한두편 정도는 더 봤던 것 같아서 제작한다고 했을 때부터 게다가 허진호 감독에 장동건 장백지 장쯔이라고 해서 꼭 보려고 했으나 결국 극장에서는 놓쳤는데 마포케이블에서 오늘까지 쓸 수 있는 vod 공짜쿠폰을 줘서 아직 4000원임에도 볼 수 있었음. 너무 오래 전에 봐서 아무리 기억이 확실친 않긴 하지만 원작은 결말이 이런 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건 뭐 막판엔 완전 신파인데, 그런데 완전 슬프네. 술 먹고 봐서 그런가 아님 인생이 원래 신파라는 걸 알아 버려서 그런 건가.

121012 목동메가박스 위험한 관계 (2012)
121012 목동메가박스 위험한 관계 (2012) 이제 더이상 허진호감독은 팔월의 크리스마스를 뛰어 넘는 작품을 만들지 못할 것 같다. 아마 사전정보 없이 보았으면 절대 허진호감독의 영화라 생각할 수 없었던 영화. 감성이 욕망으로 변해간다

위험한 관계 - 허진호에 어울리지 않는 배신극
1931년 중국 상하이 최고의 바람둥이 셰이판(장동건 분)은 먼 친척 뚜펀위(장쯔이 분)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여부를 놓고 은행재벌 모지에위(장백지 분)와 내기를 합니다. 셰이판은 뚜펀위가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면 모지에위를 차지하겠다며 내기의 승리를 자신합니다. 1782년 작으로 프랑스 귀족의 문란한 사생활을 묘사한 피에르 쇼더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는 이미 여러 차례 연극, 영화, TV 드라마 등으로 변주된 바 있습니다. 글렌 클로스와 존 말코비치 주연, 스티븐 프리어즈 감독의 1988년 작 ‘위험한 관계’는 물론 가깝게는 배용준, 전도연 주연, 이재용 감독의 2003년 작 ‘스캔들’은 널리 알려진 영화입니다. 여러 차례 영화화되어 너무나 유명한 원작 소설을 굳이 허진호 감독

한국과 중국을 모두 놀래킨 장쯔이, CCTV 앵커와 결혼, 정말?
중국의 매체들은 장쯔이(章子怡) 측근의 말을 인용해 “장쯔이가 중국 미디어 CCTV 훈남 앵커(主持人) 사베이닝(撒贝宁)과 결혼(结婚)이 임박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어요!사베이닝은 장쯔이보다 3살 연상으로 중국 명문 베이징대학을 졸업(毕业)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수민족(少数民族)인 후이주(回族) 사람이라고 합니다! 12. 해프닝 : 事件[shì jià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