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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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볼만하긴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0월 8일

감독;조스 웨던출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제작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2년 이후 3년만에 나온 속편이자 서울에서도 촬영하여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본 가운데 아무래도 영화가어떻게 나왔을까라는 궁금증도 없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볼만하긴 해도 1편만큼의 보고나서의 흥분은 없었다는 것입니다1편의 메인 캐릭터들과 함꼐 스

블루레이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3D+2D 콤보팩 일반판

블루레이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3D+2D 콤보팩 일반판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입니다.친구였던 버키가 윈터솔져로 돌아왔군요.전작보다 커진 스케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새로운 캐릭터의 등장도 좋습니다.더 이야기하기엔 스포되는 게 많은 작품이라 감상은 여기까지 말하겠습니다.

타임 투 러브 (2014, 미국)

타임 투 러브 (2014, 미국)

꽤 잘 나가는 작가(크리스 에반스 분). 그는 주로 액션물을 쓰는 작가이지만차기작으로는 로맨스 코미디물을 쓰라는 의뢰를 받았다. 문제라면 그는 바람둥이기는 하지만정말로 사랑에 빠져본적은 없다는 것. 그래서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찾아내려 애쓴다. 그러던 중 그녀(미셸 모나한 분)을 만나예상치 못했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Playing it cool 이라는 좋은 제목을 두고 왜 굳이 Time to love라는 제목을 붙인건지 모르겠지만, 영화의 전개까지는 좋았는데 결말이 맘에 안든 영화였다.전개와 결말에 뭔가 미스매치 된 느낌이었달까. 코믹스러운 면은 별로 없는 그냥 평범한 로맨스 영화였다. 감상은 ★★ 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IMAX 3D - 스칼렛 위치, 방아쇠 당겼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IMAX 3D - 스칼렛 위치, 방아쇠 당겼다

※ 본 포스팅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칼렛 위치의 마법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흥밋거리 중 하나는 어벤져스 소속 슈퍼 히어로의 과거와 내면 엿보기입니다. 대사를 활용한 과거 회상은 자칫 유치해지거나 서사 전개의 속도감을 저해해 영화의 재미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습니다. 방아쇠를 당기는 캐릭터는 완다/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입니다. 스칼렛 위치는 상대의 정신을 엿보고 조종하며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뜨려 고통으로 몰아넣는 능력을 지녔습니다. 스칼렛 위치는 동유럽의 가상 국가 소코비아의 히드라 기지를 습격한 토니/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이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에서 경험한 웜홀에서의 끔찍한 기억을 되살리게 합니다. 토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