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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pooq으로 본 영화들. 스포있음.
이벤트로 봤던 영화들. 가입하면 일주일 동안 무료라서 동생도 가입시켰는데 생각보다 많이 못봤다. 마지막날 양과자점 코안도르 앞에 조금만 로딩하고 멈춰놨다가 화장실 다녀왔더니 12시 지나서 못봄 ㅠ_ㅠ한달 9900원이면 테마관에 있는 영화는 다 볼 수 있는데 뷰어가 좀 불편.전체화면으로 하면 키보드가 소리조절, 앞,뒤로 돌리는 기능이 안됨. 그리고 노트북으로 보자니 은근히 답답.tv프로 재방송도 한달 무료라서 3일만에 펀치를 다 보고 무도를 재방송으로 보는 중. 9회말 2아웃도 보고 싶은데 음슴. 노엘의 선물평점이 왜 이렇게 좋지... 뻔하고 딱히 재미없었다. 앙투완은 귀여웠고 결말은 좋았음. 결말 도둑이 마트에서 장난감 코너 직원이 되어 엄마와 함께 친구한테 선물로 줄 장난감을 사러온 앙투완

타임 투 러브 (2014, 미국)
꽤 잘 나가는 작가(크리스 에반스 분). 그는 주로 액션물을 쓰는 작가이지만차기작으로는 로맨스 코미디물을 쓰라는 의뢰를 받았다. 문제라면 그는 바람둥이기는 하지만정말로 사랑에 빠져본적은 없다는 것. 그래서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찾아내려 애쓴다. 그러던 중 그녀(미셸 모나한 분)을 만나예상치 못했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Playing it cool 이라는 좋은 제목을 두고 왜 굳이 Time to love라는 제목을 붙인건지 모르겠지만, 영화의 전개까지는 좋았는데 결말이 맘에 안든 영화였다.전개와 결말에 뭔가 미스매치 된 느낌이었달까. 코믹스러운 면은 별로 없는 그냥 평범한 로맨스 영화였다. 감상은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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