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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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이 첫 등장 1위. 전미 주말 흥행 성적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이 첫 등장 1위. 전미 주말 흥행 성적

4ever-ing|2014년 3월 13일

미국 BOX OFFICE MOJO는 3월 7일~9일 미국 주말 흥행 성적을 발표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대작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국내 개봉명 300 제국의 부활)이 첫 등장 선두. 레오니다스 왕과 사상 최강이라 불려진 300인의 스파르타 병사의 전투가 그려진 전작에 이어 '스파르타'의 영혼을 계승한 그리스 전사와 페르시아 제국의 최종 결전이 넓은 바다를 무대로 스케일 업으로 펼쳐진다. 감독은 이스라엘 출신의 영상 작가 노엄 머로가 맡아 전작을 감독한 잭 스나이더는 제작·각본을 담당하고 있다. 2위도 첫 등장의 'Mr. Peabody&Sherman(원제)'(국내 개봉명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라이온 킹', '스튜어트 리틀' 등을 다룬 롭 민코

300 제국의 부활

300 제국의 부활

오래된 서재|2014년 3월 10일

나는 크세르크세스님을 좋아하니 짤방은 역시 크세르크세스님♡ 간단 기록용. 300을 보기 전, 크세르크세스는 나에게 아르미안의 네 딸 중 둘째, 스와르다의 의처증 남편... 으로 기억되었는데, 300을 보고 난 후는 "관대한 그 분" 으로 기억되버렸다. 300 제국의 부활이 제작된 것에는 이 분의 비중도 상당히 높았을 것 같다. ㅎㅎ 하지만 300 제국의 부활은 피칠갑도 예술과 외설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 극명한 예가 되지않을까 한다. 300의 경우 적당한 슬로우 모션과 피칠이 그래픽노블을 영상화 한다면 이런 것이군! 멋지다! 라는 느낌을 줬다면, 이번 300 제국의 부활은 "오, 너네 관객들, 너네 이거 좋아하더라? 피칠. 아, 그래그래, 슬로우모션도 좋아하지! 오, 떡씬도 빼놓을 수 없지. 자!

300: 제국의 부활

300: 제국의 부활

영화를 보셨으면, 왜 이 포스터를 사용했는지 이해하실거라고 믿습니다. 개봉 당시에 우리나라에서도 여러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300]의 후속작인 [300: 제국의 부활]을, 오늘 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로보캅]때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어서, 재빨리 아이맥스 3D로 봤는데요. 늘상 그랬지만 이 다음부터 [300: 제국의 부활]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 민감하시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는 것을 부탁합니다. 영화는 전작에서 용감하게 싸웠지만 결국에는 300명의 스파르타 전사들과 같이 전사한 레오니다스의 시체가 관대하...아니, 크세르크세스 1세에 의해 목이 잘리는것과 졸지에 미망인이 된 고르고 여왕의 독백으로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이야기는 다시 10년전에 있었던 '마라

300 : 제국의 부활 - 적어도 볼만은 하다

300 : 제국의 부활 - 적어도 볼만은 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9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한계가 있을거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비쥬얼이라는 데에 한가닥 희망을 걸고 움직이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예고편으로 봐서는 과거 300이 가졌던 어딘가 막가는 기질의 느낌은 그다지 없을 거라는 아쉬운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니, 그리고 전편을 극장에서 매우 재미있게 본 작품이니 피해가기는 어려운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300은 솔직히 속편이 나올 건덕지가 과연 있을 것인가 하는 생각과, 이 정도면 무리를 해서라도 속편이 또 나올 거라는 생각이 공존하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내심 안 나오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어느날부터 촬영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더니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