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이 첫 등장 1위. 전미 주말 흥행 성적
미국 BOX OFFICE MOJO는 3월 7일~9일 미국 주말 흥행 성적을 발표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액션 대작 '300'의 속편 '300/제국의 진격'(국내 개봉명 300 제국의 부활)이 첫 등장 선두. 레오니다스 왕과 사상 최강이라 불려진 300인의 스파르타 병사의 전투가 그려진 전작에 이어 '스파르타'의 영혼을 계승한 그리스 전사와 페르시아 제국의 최종 결전이 넓은 바다를 무대로 스케일 업으로 펼쳐진다. 감독은 이스라엘 출신의 영상 작가 노엄 머로가 맡아 전작을 감독한 잭 스나이더는 제작·각본을 담당하고 있다. 2위도 첫 등장의 'Mr. Peabody&Sherman(원제)'(국내 개봉명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라이온 킹', '스튜어트 리틀' 등을 다룬 롭 민코
Related Posts
3 posts
모범시민 넷플릭스 다시보기 출연진과 결말 여운 남는 영화
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 2009 · 감독 F. 게리 그레이 · 장르 액션, 범죄, 드라마, 스릴러 · 상영 시간 1시간 49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미국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불합리한 세상을 향한 통쾌한 복수가 시작된다! 2009년에 개봉한 은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단순히 범죄 스릴러를 넘어 사법 시스템 자체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영화였습니다. 현재 넷플릭스 등 OTT에서 다시보기로 접할 수 있어 꾸준히 회자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저는 어릴 때 관람했는데 이 복수가 얼마나 강렬했는지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쿠팡 플레이 영화 <런던 해즈 폴른> 정보 출연진 결말 리뷰 액션 시리즈 ott 보러가기
쿠팡 플레이 영화 정보 출연진 결말 리뷰 액션 시리즈 ott 보러가기 2016년 3월 10일 국내에 개봉한 〈런던 해즈 폴른〉은 ‘도심 전체가 전장으로 변하는 순간’을 가장 직관적으로 밀어붙인 재난형 액션 스릴러다. 장례식 경호라는 최강의 보안망이 한순간에 뚫리고, 배닝(제라드 버틀러)과 대통령 아서(아론 에크하트)는 런던 한복판에서 생존 전술을 가동한다. 바박 나자피 감독은 대형 세트, 시각효과로 랜드마크 파괴를 구현하고, 원테이크 풍 근접전으로 체감도를 높인다. 단선적이지만 빠르고, 투박하지만 직진한다. 이 영화는 결국, “속도를 선택한 블록버스터”다. 주요 정보 제목: 런던 해즈 폴른 한국 개봉.......

파리 해즈 폴른 예고편 시리즈 액션 드라마 추천
파리 해즈 폴른 예고편 시리즈 액션 드라마 추천 드라마 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드디어 해즈 폴른 시리즈의 4편이 나왔구나 기대했는데요. 예고편과 포스터 어디에도 제라드 버틀러가 보이지 않아서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이 출연한 해즈 폴른 트릴로지와 같은 시리즈는 맞는데요. 이번에는 영화가 아니라 드라마이고, 주인공도 바뀌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해즈 폴른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이라는 엄청난 초월 번역으로 개봉한 1편을 시작으로 2019년에 까지 총 세 편의 영화가 제작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