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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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300
8월 9일. 퍼즐앤드래곤. 6주간 야근 중에 점심밥 먹다가 300스테미너 달성. - The xian -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The legend of Hercules, 2014)
2014년에 레니 할린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더 레전드 오브 헤라클레스’. 국내명은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다. 왜 이렇게 제목을 변경했는지 모르겠지만 헤라클레스 타이틀로 또 다른 신작 영화가 나올 예정이라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내용은 고대 그리스 시대 폭군 암피트리온의 폭정에 못 견딘 왕비 알크메네가 헤라 여신에게 왕을 막을 방법을 알려 달라고 간청해 제우스의 아들 헤라클레스를 잉태하여 그로 하여금 암피트리온을 몰아낸다는 신탁을 받는데, 그렇게 태어난 헤라클레스가 출생의 비밀을 감추고 사생아로 자라나서 크레타의 공주 헤베와 사랑에 빠졌으나 배다른 형 이피클레스의 질투와 아버지 암피트리온의 노여움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헤라클레스하면 떠오르는 그리스
![[영화] 300 : 제국의 부활 _ 2014.3.8](https://img.zoomtrend.com/2014/03/19/f0049445_5328f1d9941c2.jpg)
[영화] 300 : 제국의 부활 _ 2014.3.8
으흠...생각보다는 실망이였다.잭 스나이더의 이름은 같지만 감독이 아닌 제작이라는 함정...전작보다 나아진면을 찾긴 힘들었다.극단적으로 말하면 주인공들의 몸만 봐도 전작에 비할바가 아니더라.전작에서는 몸이 좋다못해 쥐어짜서 근육갑옷을 입은 전사들이였다면이번엔 그냥 운동좀 한 친구들 몸같은 느낌이랄까.(가끔 군살도 좀 보이는게 인간적이긴 하더라.) 해상 전투씬이 멋들어지긴 했지만 그렇다고 전작의 전투씬보다 뛰어나다고는 하기 힘들겠더라. 카지노로얄에서 매력터지던 에바 그린(80년생)도 어느 덧 30중반이 되고보니뜬금포 파워붕가 장면도 그리 자극적이진 않더라.이건 자극적이라기보다 어리둥절의 느낌이 맞겠다.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는 나쁘지 않지만전작의 예술성이나 독창성에는 많이 부족해보이는 영화더라. 에바

300: 제국의 부활- 그리고 테미스토클래스는 페르시아에 가서 잘먹고 잘살았답니다.
충격적인 비주얼과 복근의 마초이즘 판타지 영화 300의 속편. 액션영화광으로서 안볼수가 없죠. 후속작이긴 하지만 동시간대를 다루고 있는 외전에 더 가깝습니다. 근데 제목이 라이즈인데 왠 부활로 번역을..애초에 죽지도 않았거든요?? 그리고 저거 페르시아말하는거 아니거든?? 이번편도 300스러운 슬로모션 액션 강조는 여전하고 해전이라는 특성상 수많은 배들로 펼치는 액션이 추가돼 스케일 면에서는 전작보다 커졌습니다. 배들이 들이박고 위에서 난투를 벌일때는 역시나 멋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크세르크세스가 관대하로 각성해 등장하던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더군요. 다만 이번편은 액션신의 대부분이 개인의 무쌍난무의 반복이고 그게 초반부터 후반까지 이어지다보니 쉬이 질리게되네요. 전작에서는 복근전사 300명의 무쌍말


